2011년 2월 16일 수요일

htc의 첮번째 태블릿, 플라이어 프리뷰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오늘은 htc가 내놓은 첮번째 태블릿pc인 플라이어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7인치의 제품인 만큼 역시 크기는 그렇게 크지 않네요.
역시나 동글동글한 htc의 디자인 그대로이네요.
뒤쪽은 500만화소 카메라와 htc의 로고가 큼지막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htc의 제품인 만큼 htc의 고유 ui인 센스ui가 탑재되었습니다.
편리한 센스 ui가 태블릿에 탑재되었네요.
기존의 센스와 다른 점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밑면에는 마이크로 usb로 싱크하고 충전합니다.
밑면이 살짝 두껍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os: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디스플레이: 7인치 TFT LCD 압력 감지 정전식 터치스크린 WSVGA(1024*600)

CPU: 1.5GHz 싱글코어 프로세서

램: 1GB

메모리: 32GB, 마이크로SD 외장메모리

카메라: 500만 화소, 130만 화소 전면카메라

크기: 195.4*122*13.2mm

무게: 415g

베터리: 4000mAH(동영상 재생 4시간)

이 정도입니다.
눈에 띄는 점이라면 OS, CPU, 램, 두께, 터치방식 정도가 되겠군요.
OS가 2.3 진저브레드이네요.
태블릿 용으로 나온 허니컴을 놔두고 왜 진저브레드를 채용하였을까요?
마켓의 어플이 온전히 지원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1.5GHz의 싱클코어 cpu를 탑재하였군요.
듀얼코어가 대세인 요즘에 고성능의 싱글코어라...
어떤 속도를 보여줄지 기대되는군요.
그리고 디스플레이가 그냥 정전식 터치가 아니라 압력 감지 정전식 터치스크린입니다.
보통 정전식 스크린은 터치감이 좋지만 섬세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거기에 스크라이브 기술로 감압식의 방식도 같이 채용했으니 펜으로도, 손가락으로도 좋은 터치를 할 수 있겠군요.
그리고 두께가 13.2mm입니다.
이건 뭐...
정말 요즘 나오는 태블릿 답지 않은 두께이군요.
그리고 베터리가 넉넉한 편은 아니네요.

펜으로 그림을 그리는 모습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압력 감지 정전식이라서 펜으로도 인식이 되어 더욱 섬세한 터치를 할 수 있습니다.

htc의 첮번째 태블릿pc인 플라이어,
정말 이름처럼 htc의 태블릿 시장 진입에 날개를 달 수 있을까요?

(사진 출처: http://az-it.kr/60124065046)

2011년 2월 15일 화요일

[WMC2011] 디자이어의 후속작, HTC 디자이어S

WMC2011을 맞아 HTC도 새로운 스마트폰을 대거 공개했는데요.
글 주인공은 바로 인크레더블S, 디자이어S, 와일드파이어S를 발표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오늘은 이 중 디자이어S 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디자인은 전형적인 HTC로 전작과 다른 HTC의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별다른 차이점은 없습니다.
그리고 광학식 마우스가 없이 그냥 터치식 4키를 탑재하였습니다.
동글동글하고 깔끔한 디자인인데
왜 스피커를 저렇게 크게 달아놓았는지...
그리고 뒷면을 곡선으로 처리해서 그립감을 강화하였네요.
그리고 뒷면의 아래쪽에 with HTC sense라고 써서 센스ui를 탑재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른쪽 옆의 모습입니다.
잘 빠졌네요.
다른 htc와 같이 오른쪽에는 버튼을 배치하지 않네요.
그러면 왼손잡이들은 뭐가 되는데!!!!!!!!!!!!!!!!!!!

하여튼 이녀석의 스펙은 2세대 스냅드래곤, 768mb램, 500만화소 카메라, 130만 화소 전면카메라와 1450mAH베터리, 진저브레드에 센스UI를 탑재하였습니다.
딱 2010년에 출시되었으면 좋았을 스펙이네요.
하지만 지금은 듀얼코어가 대세라서 디자이어S가 시장에서 얼마나 선전할지가 의문입니다.
그리고 4인치가 대세인 요즘에 3.7인치의 WVGA급 디스플레이라는 다소 작은(?) 화면을 탑재하였군요.
출시시기는 2분기라고 합니다.
(하필 더 빠르지도 않고 2분기네요.
지금 출시해도 경쟁력이 의문인 판에 갤럭시S2에 옵티머스3D등의 스마트폰과 게임이 되지 않는군요.
그렇다면 이녀석의 경쟁력은 가격이 되야 하는데 과연 어느정도의 가격표를 달고 출시할까요?)
새로운 HTC의 스마트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사진 출처:
모든 사진: http://az-it.kr/60124058180)

[WMC2011] 3D로 촬영, 공유, 재생까지, 옵티머스3D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귀차니즘으로 지금이 어느 때인데도 이러고 있네요.
하여튼 WMC2011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모바일 기기 최초로 3D컨텐츠를 촬영, 공유, 재생까지 하는 옵티머스3D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구동동영상으로 전체적인 느낌을 보시죠.


동영상을 재생하는 장면인데요.
매끄럽게 재생이 되는군요.
그리고 화면을 치면 나오는 메뉴창에 3D버튼이 보이는군요.
(지금 동영상이 3D라는 건지, 동영상을 3D로 변환한다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디자인과 스펙등을 따져보겠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그냥 평범하네요.
그런데 위아래에 패턴을 넣지 않았다면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옵티머스2X 해외판도 그렇고 옵티머스3D도 그렇고 도데체 카메라 밑으로 띠를 넣는 것이 유행인가요?
뒤를 보면 카메라가 2개가 있고 플래시가 지원이 됩니다.
좋은 추억을 3D로 남긴다는 것도 색다른 경험일 것 같습니다.
두께는 11.9mm로 전작인 옵티머스2x보다 1.1mm 더 두껍네요.
슬림함을 기대하시는 분은 살짝 접어두시길...
스펙은 지금까지 출시된 어떤 스마트폰에도 꿀리지 않을 자신이 있는 듯한 스펙입니다.
그런데 듀얼코어 CPU이기는 한데 테그라2가 아닌 TI 사의 OMAP4 프로세서이네요.
차이점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번 옵티머스3d가 가장 다른 기기와 차이나고 돋보이는 점은 바로 트라이 듀얼 모드라는 점입니다.
트라이 듀얼 모드는 두뇌인 코어도 두개, 기억장치인 메모리도 두개, 프로그램 수행장치인 채녈도 두개입니다.
따라서 인터넷, 콘텐츠, 앱, 전력의 효율성 등도 뛰어납니다.
대단한 성능이네요.
정말 이번 스마트폰 대전 2라운드는 흥미진진할 것 같습니다.
또한 5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로 2d 촬영은 1080p로, 3d 촬영은 720p로 하는 막강한 카메라 성능을 자랑하는군요.
그런데 단점은 무게와 사이즈인데요.
이거 원...
갤럭시s보다 50g이나 무겁고 쿼티탑재폰보다도 무거운 169g입니다.
(정말 엄청난 무게는 소비자들이 구입을 망설이는 한가지 요인이 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아까도 말했듯이 두께도 동급과 비교하면 거의 최악인 11.9mm입니다.
제발 이점만 고치면 갤럭시s는 깔아뭉겔 것 같은데요.....

여러분이 본 옵티머스3d는 어떤 모습이었나요?
스펙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디자인과 무게를 중요시하는 사람도 있고 둘 다 중요시하는 사람도 있어서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뚜렷히 갈릴 것 같네요.

(사진, 동영상 출처: 스펙표: 사진에 있음.
3번째: http://blog.naver.com/shsh080718?Redirect=Log&logNo=90107004916
나머지: (동영상도): http://swlifestory.com/20122579859)


2011년 2월 13일 일요일

더욱 커지고 강해졌다!!! 갤럭시탭10.1

당초 예상과는 달리 갤럭시탭의 후속은 갤럭시탭2가 아닌 화면이 커졌다는 의미로 갤럭시탭10.1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군요.
(물론 삼성이 여러 라인업을 가진다고 했기에 후속이라고 단정짖기는 어렵지만요.)
오늘은 이 갤럭시탭 10.1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동영상입니다.

슬림한 디자인에 넓은 화면,
전형적인 넓적한 디자인이네요.
요즘은 넓적한 것이 대세!ㅎㅎ
(하지만 저는 쿼티를 좋아한다지요.)
듀얼코어답게 쾌적한 반응속도가 맘에 듭니다.
문제는 이런 제품은 다 가격이 비싸다는 거~~ㅠㅠㅠ


전체적인 디자인은 깔끔한 것이 정말 맘에 듭니다.
갖고 싶네요.
하지만 뒷면은 왜저리 동전같은 곳에 삼성로고를 박았을까요?
뒤에 있는 라인(그냥 라인이라고 하겠습니다.)
은 잡기 편하게 한 것 같은데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잡고 있는 사진을 보면 크기는 적당하군요.
(삼성전자는 휴대성을 포기하고 화면 크기에서 애플에 항복한 걸까요?
아닐것입니다.
왜냐하면 삼성이 태블릿pc에서 다양한 라인업으로 늘려간다고 이미 공언한 바가 있거든요.)
맨 아래가 아이패드, 중간이 갤럭시탭 10.1, 맨 위가 갤럭시탭입니다.
이렇게 보니까 갤럭시탭이 아빠 앞의 중딩 아들같군요.
갤럭시탭 10.1은 아이패드보다 옆으로 작고 위로 더 크네요.
확실히 갤럭시탭 10.1은 실내용입니다.
구한다고 구한 것이 영어네요.
프로세서는 1GHz의 듀얼코어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이고 카메라는 800만화소로 향상되었고,usb단자가 있네요.
메모리는 넉넉하고 두께는 10.9mm이며, 599g으로 아이패드보다 더 가벼운 무게를 보이고 있습니다.
운영체제는 구글이 이번에 새로 태블릿pc를 위해 개발한 3.0허니컴이 탑재되었습니다.

이것으로 갤럭시탭 10.1에 대한 프리뷰를 마칩니다.
듀얼코어 탑재 등으로 더욱 강해진 갤럭시탭10.1,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진 출처: http://blog.naver.com/bizzy78?Redirect=Log&logNo=10103089246
동영상 출처: http://blog.naver.com/bizzy78?Redirect=Log&logNo=10103089246&jumpingVid=41AFE8F804D1460C6774F85F5DA177373136)

갤럭시s의 후속 코드명 세느, 갤럭시s2 공개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한국시간으로 오늘 새벽 3시에 현재 모바일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는 wmc2011이 개막하였습니다.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갤럭시s2, 갤럭시탭10.1, 옵티머스3d등이 공개되어 이번해의 치열한 경쟁을 예상케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전세계에서 1000만대가 팔린 텐밀리언셀러 갤럭시s의 뒤를 잊는 갤럭시s2, 코드명 세느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아직까지 출시일은 알려진 바가 없고요.
아마 3월쯤 부터 유럽부터 순차출시하여 국내에는 6월쯤에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지 모델들이 갤럭시s2를 들고 있네요.
한눈에 보아도 큼직함이 느껴집니다.
시원한 화면이 좋군요.

삼성전자의 신종균 사장이 갤럭시s2를 공개하는 장면입니다.
1000만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전작에 이어 당대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는 갤럭시s2, 과연 시장의 반응은 어떨까요?

아래는 갤럭시s와 비교한 갤럭시s2의 스펙표입니다.
역시나 대단한 스펙이네요.
특이한 것은 화면은 커졌는데 무게는 줄었네요.
대단한 기술력입니다.
또한 8.49mm의 두께는 정말 넓적한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전작에서 아이폰에 밀렸던 두께경쟁에서 이번에는 이길 수 있을까요?
또한 해상도는 똑같지만 픽셀의 구조를 개선해서 가독성을 높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었보다 시원시원한 화면은 저희 어머니같은 분이 좋아하겠군요.
요즘 대세인 듀얼 코어도 갤럭시s2에 탑재되었습니다.
이밖에 베터리, 카메라 등이 개선되었군요.

전체적인 디자인은 전작과 비교해서 크게 달라지거나 한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전작처럼 엉덩이가 튀어나온 것도 똑같네요.
뭔가 갤럭시s와 다르구나.. 라고 생각되는 디자인적 개성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래도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은 전작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괜찮은 디자인입니다.

여러분이 본 갤럭시s는 어땠나요?
저는 거의 최강의 스펙을 보면 역시 갤럭시s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확실히 갤럭시s라고 하면 아~~하고 알아주는 그런 브랜드적 가치도 상당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사진 출처:
두번째: http://star.mk.co.kr/new/view.php?mc=PT&no=93987&year=2011
나머지: http://blog.naver.com/msdos24?Redirect=Log&logNo=110102899267)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WMC2011] 또다른 엑스페리아, 엑스페리아네오 프리뷰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바쁘네요.
하여튼 오늘은 소니에릭슨이 WMC2011에서 공개할 또다른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네오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디자인은 깔끔하면서도 개성있고 세련됐네요.
역시 소니에릭슨 답습니다.
버튼부는 소니에릭슨의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하였네요.
그리고 기존의 엑스페리아들보다 위아래는 더 둥글군요.
아래는 X10의 사진입니다.
위의 네오와 비교해서 차이가 느껴지시죠?
각진 디자인에서 좀 더 둥글게 됬네요.

스펙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4인치 480*854 해상도의 디스플레이,
와이파이 802.11b/g/n, 800만 화소 카메라 및 LED플레시 지원, 퀄퀌MSM7630 1GHcpu, 1500mAH 베터리 등입니다.
기존의 하이앤드 스마트폰에서 더도 덜도 아닌 그저 그런 스펙이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이런 폰은 한창 갤럭시가 유행했을때 출시되어야 햇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은 듀얼코어가 대세...


윗면은 둥글게 디자인이 되어 그립감을 강화시켰고 옆면은 세련되게 마감이 되었습니다.
역시 디자인은 잘합니다.
(문제는 업그레이드...)

이로써 이번 프리뷰를 마칩니다.
저번에 소니에릭슨은 엑스페리아 아크를 공개하면서 아크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기기의 2.2 프로요 업그레이드를 않해주겠다고 해서 많은 혹평을 사기도 했었죠.
그리고 저도 동생 친구의 엑스페리아 X10 미니가 하나도 않 좋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폰에서는 업그레이드가 중요한 부분이기도 한데 소니에릭슨은 그동안 너무 소홀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 엑스페리아 아크, 네오, 듀오, 플레이 등 새로운 기기에서는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WMC2011] 2011년 LG의 진정한 주력 스마트폰, 옵티머스3D 프리뷰

이제 내일이면 .WMC2011이 열립니다.
저한테는 꽤 바쁜 며칠이 될 것 같네요.
그 기간에도 좋은 글로 여러분을 찾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 살펴볼 기기는 LG전자가 세느에 비해 밀리는 옵티머스2X의 후속(벌써??) 비슷한 위치의 옵티머스3D입니다.
옵티머스3D는 이름처럼 3D동영상을 촬영, 재생, 공유가 가능한 첮번째 핸드폰입니다.
우선 티져 영상입니다.




다 영어라서 거의 못알아보았지만,
갤럭시S와 옵티머스2X처럼 야심찬 포부를 드러내는 모습이네요.
대략적인 디자인의 윤곽이 들어났네요.
그런데 카메라가 두개인 만큼 플레시도 2개인가 봅니다.
ㅎㅎㅎ

대망의 3번째 티져에서는 옵티머스3D의 실제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정말 3D라 좋네요.
컨텐츠만 해결되면 당장 사고 싶을 정도로...
(하지만 가격이...ㅠ_ㅠ)

(3번째 티져에서 퍼온 사진.)

제가 보기에 디자인은 전형적인 넓적한 스마트폰의 디자인입니다.
큼직하네요.
그리고 심플한 것이 있기는 하지만 살짝 투박하다는 느낌도 드네요.


그리고 스펙은 듀얼코어 프로세서인 엔비디아 '테그라2'를 탑재하고, 듀얼 800만 화소 카메라, 4.3형 디스플레이, 듀얼 채널 1GB 시스템 메모리,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합니다.
세느와 아이폰5와 기타 다른 스마트폰과 펼칠 경쟁이 치열하겠군요.

(동영상 출처:
티져 동영상 다: http://www.youtube.com/user/LGMobileHQ#p/u)

[WMC2011]갤럭시s 후속 세느, 공개 생중계 보기와 공개 전 프리뷰


세느는 갤럭시s의 후속작으로 알려진 제품입니다.
위는 언팩 생중계입니다.
14일 3시에 개막하는 wmc2011에서 공개될 제품입니다.
판도라의 상자에서 세느를 꺼낸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네이버 지식쇼핑에서는 이렇게 나와 있더군요.
아직 발표도 되지 않은 제품을 이래도 되나...
이것은 예상도 중의 하나인데, 그렇게 별로 마음에 안들군요.
너무 딱딱해요.
그래도 단단해보이고 심플하네요.
(어쨌든 예상도이므로 그냥 참고용으로 보세요.)

그리고 아래는 세느의 옆라인이 살짝 들어난 티져동영상의 한 장면입니다.
살짝 들어난 것이지만 옆모습의 아래쪽을 보면 전작처럼 엉덩이가 살짝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짝이는 메탈재질로 옆면을 처리한 것 같네요.
슬림한 옆라인이 돋보이는군요.
과연 세느는 아이폰5와 두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까요?
위의 사진을 보면 뭔가 큰 게 온다.
고 적혀 있는데요.
큰 것이라...
화면이 큰 것을 예견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엄청난 스펙이라는 것을 어필하는 것일까요?
궁금하네요.
(삼성은 궁금하게시리 왜 이렇게 사람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지...)

현재까지 알려진 세느의 스펙은
1. 4.3인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
2. 오리온 듀얼코어 프로세서
3.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정도입니다.
이정도만 해도 옵티머스2x와 아트릭스를 압도하는군요.

하지만 lg도 가만히 있지 않을 터...
옵티머스3D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옵티머스3D에 대한 프리뷰도 올리겠습니다.)
2011년 하이앤드 스마트폰의 대전이 흥미진진하군요.

(사진 출처:
첮번째 : http://shopping.naver.com/detail/multimedia.nhn?nvMid=5721014467
두번째 :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4920
세번째 : http://www.samsungtomorrow.com/885)

hp의 본격적인 스마트패드 시장 진출! 터치패드 프리뷰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어제 보니 방문자수가 1000명이 넘었더군요.
앞으로 언제까지나 사랑해주시길 바라면서 이번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hp는 세계 최대의 컴퓨터 회사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패드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태블릿pc를 생산했던 회사이기도 합니다.
그런 hp가 출시한 스마트패드인 터치패드는 지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스마트패드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디자인은 별로 그냥 깔끔하네요.
원래 이런 심플한 것을 좋아하지만 그래도 왠지 아이패드보다 못하다는 생각은 왜일까요...
-_-;;
어쨌든 무난한 디자인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시면 버튼이 아이패드처럼 원버튼입니다.
홈버튼 같은데요.
아이패드의 디자인이 더욱 생각이 나는군요.

아래는 터치패드와 다른 스마트패드의 사양을 비교한 표입니다.
원본 크기로 해놓으니 너무 크지만 그래도 가독성을 위해...
터치패드, 아이패드, 모토로라쑴, 블랙베리 플레이북을 비교하였군요.
스펙상으로 눈에 띄는 것이라면 램과 cpu네요.
나머지는 거의 아이패드의 복사본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았! 그런데 cpu 1.2GHz의 듀얼코어인데요.
위 비교대상의 모든 기기중 최고의 쿨럭수를 자랑하네요.
그리고 램이 1GB... PC 수준의 램이네요.
역시 PC를 만드는 회사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hp는 이번에 터치패드를 공개하면서 2종의 웹os기반 스마트폰을 공개하였습니다.
작은 것은 비어, 큰 것은 프리3입니다.
비어는 작은 2.6인치 화면에 쿼티키보드가 탑재되었습니다.(세로형이네요.)
그리고 프리3은 1.4GHz라는 거의 괴물 수준의 퀼컴칩, 스터닝을 탑재하였습니다.
(또한 쿼티키보드 또한 탑재되었습니다.)

그리고 터치패드는 OS가 웹os입니다.

추후에 자세히 알려드겠지만, 웹OS의 특징은 진정한 멀티태스킹, 이메일과 검색, 메시지 생성과 관련한 저스트 타입(Just Type),  페이스북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링크드인, 야후 등의 계정으로 손쉽게 접속할 수 있는 HP 시너지(삼성전자의 소셜 허브랑 비슷해 보인다), 별도의 충전 케이블 없이 별도의 장치에 올려놓으면 자동 충전이 되는 익지비션(Exhibition),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이라고 합니다.
별도의 장치에 올려놓으면 충전이 되는 익지비션 기능이 신기하네요.


마지막으로 동영상 올립니다.
터치패드의 작동영상입니다.



 (사진출처: 위에서 3번째, 동영상: http://itreview.blog.me/10102855175
나머지 사진: http://blog.naver.com/lavonne?Redirect=Log&logNo=70102763903)

2011년 2월 8일 화요일

LG의 태블릿PC, 지슬레이트 프리뷰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오늘은 LG전자가 CES2011에서 공개한 듀얼코어 태블릿인 지슬레이트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지슬레이트는 듀얼코어 탑재 등 강력한 성능으로 주목을 받은 태블릿PC죠.
아래는 티져동영상입니다.

(동영상 출처: http://blog.naver.com/whtkdtn553?Redirect=Log&logNo=10102452223&jumpingVid=07CB9FF7F9D5AAE263BB3B10E6420D2BEC2F)
상당히 기네요.

전면 디자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대로 심플하면서 군더더기 없지만 기존 태블릿에서 그렇게 크게 벚어나지 못한 디자인입니다.
화면 속을 들여다보면 배경화면이 특이하죠?
허니콤이 태블릿에 최적화되어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이제 후면디자인입니다.
엥?저 위드 구글마크가 옵티머스2X의 해외판의 그것이랑 비슷한 모양새를 하고 있습니다.
갤럭시탭이 갤럭시S와 디자인이 흡사한 것과 비슷하게 되었네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제발 이 뒤태로는 출시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3D때문인지 카메라 렌즈가 2개인데 그 사이를 위드 구글마크가 들어있는 크롬 막대기가 가로지르니 완전 코큰사람같네요.-_-;;
제발 저것만 빼면 더 좋겠습니다.
(무슨이유로 저럴까요.ㅠㅠ)

스펙은 위의 표를 참조해주세요.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화면도 좋고 괜찮은 스펙이네요.
눈에 띄는 것은 듀얼코어 프로세서, 메모리, 1080p 동영상 재생, 3D 영상 녹화 등이 있네요.
엥?3D영상 녹화가 되며 재생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무안경방식이라고 합니다.
보통 핸드폰 화면에서 무안경 방식으로 하는 것은 보았지만 8.9인치에서 무안경방식이면 기술이 상당히 발전했네요.
이 3D 하나만으로도 지름신 강림에 대단한 메리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화면은 아이패드와 비교해서 작은 화면인데도 해상도가 더 높네요.
선명한 화질이 기대됩니다.
(아이패드: 1024*768)
그리고 운영체제는 최근에 구글이 태블릿 전용으로 출시한 허니컴이군요.
아, 한번 만져보고 싶네요.(ㅠ_ㅠ)

여기까지 지슬레이트의 프리뷰를 마칩니다.

(사진 출처: http://ddong2.com/50104799906)

국내에는 없는 폴더형 스마트폰, 블랙베리 스타일 9670프리뷰

오늘은 폴더형 스마트폰인 블랙베리의 블랙베리 스타일 9670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디자인을 보시죠.
기존의 블랙베리가 폴더가 된 것 외에는 별다른 디자인적 변화가 없네요.
남들은 다 블랙베리 디자인이 좋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까지 그런 것은 잘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이녀석의 능력을 볼까요?
형태: 폴더
CPU: 624MHz
운영체제: 블랙베리 6.0
메모리: 램: 512MB, 내장메모리: 8GB 외장메모리 최대 32GB 지원.
디스플레이: (화면 크기에 대한 정보는 못찾았네요.) 360*480 해상도 TFT LCD
카메라: 500만화소 자종초점
네트워크: Wi Fi: 802.11b/g/n, 블루투스: 2.1EDR
베터리: 착탈식 1150mAH 베터리
크기: 96(L) x 60(W) x 18.5(H) mm
정도의 스펙을 보여주는데요.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외부액정입니다.
메세지가 오거나 할 때 알려주는데요.
(구형폰의 외부액정을 생각하면 됩니다.)

이것으로 블랙베리 스타일9670의 허접한 프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른 블랙베리와 사양을 비교해보면 고급형이군요.
(저는 꿈도 못꾼다는...)
여러분은 블랙베리 스타일9670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사진출처: http://bbteam777.blog.me/119992176)

2011년 2월 6일 일요일

삼성의 독자적인 바다os를 탑재한 웨이브2폰 가격 국내출시 프리뷰


(동영상 출처: http://qtv.freechal.com/Viewer/QTVOutViewer.asp?docid=3145058&srchcp=N&playtimePos=&q=%BF%FE%C0%CC%BA%EA2#container)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오늘은 삼성이 독자적인 바다os를 탑재, 바다os로는 최초로 국내에 출시한 웨이브2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스펙을 봅시다.
70만원대의 가격인 미라크(아래 스펙표)
비슷한 출고가인 70만원대에도 불구하고 미라크는 웨이브에 스펙이 후달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웨이브로 인해서 국내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이 좀 더 고성능화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나쁠 것이 없죠.)
그렇다면 현시점의 가격을 봅시다.
11번가에서 퍼온 가격표입니다.
링크는 아래.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29624978&nv_pchs=6F8JzNpZRNMnBg12eGWXe5cX1ZoAdGIF)
이정도 입니다.
대리점에 가면 더 비쌀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싼 가격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이 가격에 이 사양이면 웨이브2는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전체적인 디자인을 봅시다.

작년에 해외에 출시되었던 웨이브1과 웨이브2의 비교사진입니다.
크기와 키의 모양만 빼면 거의 흡사한 디자인이라고 하겠습니다.
둘다 투박함을 그렇게 벚어나지 못한 디자인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좀 더 심플하게, 그리고 모든 부분이 더욱 어울리게 디자인을 했으면 더욱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웨이브2의 디자인의 경우는 곡선을 이루는 아래 키 디자인과 달리 위쪽 배젤은 상당히 딱딱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디자인이 따로 놀면 그렇게 좋은 점수를 주기 어렵습니다.
웨이브2의 좌우 디자인입니다.
괜찮군요.
하지만 버튼을 디자인 속에 녹여들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쓸데없는 버튼을 넣지 않고 버튼을 최소화시킨 모습입니다.
음량키, 홀드키, 카메라키가 있는 것 같군요.
두께는 11.8mm로 보통 수준입니다.
위와 아래 디자인도 무난하고 심플하게 처리했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이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3.5파이 이어폰 단자를 넣었군요.
뒷면 좌측과 우측을 둥글게 처리해서 그립감을 좋게 하였군요.

이제 이 폰의 주적인 특징인 바다os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바다os는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에 대항하기 위하여 내놓은 독자적인 os로 이미 해외에서는 이 바다를 탑재한 웨이브1이 누적판매량 500만대가 넘었다고 합니다.
(대단하네요.)
그리고 해외에서는 많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 바다os의 특징은 우선 삼성의 독자적인 os라서 최적화가 잘 되어 있고 안정적입니다.
애플의 맥처럼 최적화가 잘 되면 괜찮은 속도를 보여줄 수 잇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특징들은
1.소셜 네트워크에 최적화되었다.
2.편리하고 쉽게 사용 가능하다.
등입니다.
아직은 그렇게 많이 특징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바다의 단점은
1. 어플의 수가 적다.
2. 기기 선택의 폭이 좁다.
등입니다.
아직 나온지 얼마 않된 신생 os로는 어쩔 수 없는 한계이기도 하죠.

지금까지 살펴본 바다os를 탑재한 웨이브2, 어떠셨나요?
저는 괜찮은 가격에 실속있는 스마트폰을 갖고 싶어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사진 출처:
2,5,6,7,8번째 사진: http://swlifestory.com/20122008487
1번째 사진: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69955
3번째 사진: http://easyitblog.com/90098738765)

2011년 2월 1일 화요일

최신 안드로이드 2.3진저브레드os, 뭐가 달라졌나?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오늘은 넥서스s가 최초로 탑재하고 엑스페리아 아크 등 여러 쟁쟁한 스마트폰들이 탑재해 화재가 되었던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os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진저브레드는 구글이 내놓은 최신 스마트폰os죠.
속도는 더 빨라지고 여러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런데 1GHz가 최소사양이라 여태 나온 보급형 스마트폰은 아 업그레이드를 못할 판이라 난리가 나기도 했었죠.(대리점에서도 공언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약정이 많이 남은 폰을 쓰고 있어서...
어쨌든 이 진저브레드라는 코드명의 뜻은 생강과자라는 뜻입니다.
구글은 현재까지 알파벳 순서대로 시작하는 디저트 이름을 코드명으로 쓰고 있어요.(ㅋㅋ)

하여튼 이제 새롭게 추가된 기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인터넷전화(VOIP)
우선 인터넷전화인VOIP가 추가되었습니다.
예전에 관심을 받은 무료통화 어플 비슷한 것이죠.
이제 안드로이드의 공식 기능이 되었으니 이통사 피해가 크겠군요.
(소비자들은 좋아~~~~!)
사용법은 전화번호부에서 바로 SIP계정을 가진 인터넷 전화로 걸 수 있다고 하네요.
문제는 SIP계정을 따로 만들어야 하며 SIP계정을 만드는 기능은 없다네요.(구글 미워...)

NFC(근거리 무선 통신)

넥서스S에서 근거리 무선통신인 NFC를 지원하듯이 그 운영체제인 진저브레드도 NFC를 지원합니다.
NFC는 저번에 넥서스S에 관한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적 있었죠.
여러 곳에 붙어 있는 NFC 태그를 읽어 그 도구와 통신할 수 있는 그런 것입니다.
(예를 들어 차량 시동을 켠다거나 그런 겁니다.)
이로써 NFC가 온 것이군요.
그나저나 ios는 언제 지원할까요?

UI(사용자 환경) 개선
모든 OS가 개선되면서 그러듯이 진저브레드도 UI가 개선이 되었습니다.
왼쪽은 어느 버전인지는 모르겠으나 예전 버전 사진, 오른쪽은 진저브레드의 사진입니다.
지금은 홈 화면에서 메뉴키를 누른 상태인데요.
예전에 비해 개선된 부분이 눈에 뜁니다.
예전에 없던 Manage apps버튼이 새로 생겼군요.
뭐하는 버튼인지는 자세히 모르겠네요.(긁적긁적)
그리고 멘 위 알림탭과 아래쪽의 메뉴화면이 전반적으로 검은색으로 바뀌었네요.
글자 등이 눈에 더 잘 띄게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간편해진 선택, 복사, 붙여넣기
문자 입력이나 웹서핑 중 한번에 선택, 복사, 붙여넣기가 간응해 졌다고 합니다.
단어를 터치하면 자유 선택모드로 들어가 화살표를 드래깅하여 쉽게 선택 영역 변경이 가능하고 선택한 곳을 터치해 복사가 가능해 졌다고 합니다.

간편한 애플리케이션 관리

관리 설정이 홈 스크린의 옵션 메뉴에 들어가서 애플리케이션 관리와 섬사를 더빨리 접근하고 설정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플리케이션 관리화면은 탭을 사용하여 구성되고 앱이 저장된 공간과 메모리 사용량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편리하게 메모리와 램 등을 관리 할 수 있겠군요.

향상된 베터리 관리 기능

스마트폰에서 가장 무서운 게 베터리죠.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켜져 있어야 하니까요.
진저브레드는 이런 불편에 도움을 주고자 베터리 관리 기능을 향상시켰습니다.
시스탬이 백그라운드에서 너무 오래 실행되어 전기를 많이 먹는 앱들의 관리를 강화하여 성능을 향상하고 사용 시간도 늘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설정에서는 사용자에게 시스템 콤포넌스와 앱들에 의해 소모되는 전력을 자세히 보여줍니다.(디스블레이76%,시스템4%이런 식으로요.)

3D그래픽 성능 강화와 게임 개발 기능 강화 

안드로이드에서 다른 플랫폼보다 약한 점이 바로 게임이죠.
이번 진저브레드에는 구 버전의 게임에 대한 문제를 많이 해결한 모습입니다.
게임중 화면 멈춤 현상을 일으키는 가비지 컬렉션의 문제를 해셜하기 위해 동시 가비지 컬렉터를 채택하고 키보드와 터치 입력을 효율적으로 처리해 속도를 빠르게 하고 전체적인 3D그래픽도 향상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질의 앱을 위해 성능 향상을 이끌기 위해 프로그램의 일부를 네이티브C/C++언어로 작성 가능하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본 진저브레드는 어떠셨나요?
기대가 되지 않나요?
저는 이정도면 전작보다 훨씬 개선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애플도 가만히 있지 않겠죠.
안드로이드와 애플!!
이들의 치열할 경쟁은 2011년에도 계속됩니다.

(사진 출처: http://www.bloter.net/archives/43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