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즘입니다.
저번에 아이팟 클래식에 대한 리뷰를 올린 적이 있었죠?
오늘은 그 아이팟 클래식의 짝이 되줄 오디오테크나카의 보급형 헤드폰, AWK-SJ3에 대하여 글을 쓰겠습니다.
이 헤드폰은 정말 여러 곳에서 가격대비 헤드폰으로 추천하는 헤드폰입니다.
저도 그런 평을 보고 이 헤드폰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제 총평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입니다.
제 생각에는 적당히 튀는 좋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하면 조금 복잡해질 수 있는 디자인인데 (제껀 화이트고 블랙도 있습니다.) 화이트는 블랙과 화이트가 깔끔하게 조화를 이룬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웃도어 용이라 크기는 아담한 편입니다.
그래서 휴대성을 위하여 접이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접히는 것이 좀 뻑뻑하지 않고 그냥 접힙니다.
귀나 머리 모양에 맞게 조절이 되서 편하게 하려는 것도 그렇게 한 이유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냥 접히는 것이 단점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저는 그닦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좀 더 확대해서 본 사진입니다. 그런데 저 접히는 부분에 저같은 경우 머리카락이 낄 때가 있어서 신경이 쓰입니다.
(초점이 않맞아서 흐릿하니 그냥 형태만 봐주세요.)
머리와 닿는 부분입니다.
검은 색으로 처리했습니다.
위에는 쿠션이 없어서 딱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어해드였나?
아무튼 이 부분은 쿠션이 참 푹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아주 바깥쪽에만 재봉을 했는지 사이에 손가락을 넣으면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어해드가 생각보다 크기가 작아서 오래 끼다 보면 귓볼이 아픕니다.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거의 모든 부분이 다 플라스틱 이지만 딱히 싸구려틱한 느낌은 많이 않듭니다.
단지 잘 부러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그래도 많이 구부려도 부러지지 않습니다.
최대한 늘인 모습입니다.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머리가 큰 분도 잘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완전히 줄인 모습입니다.
이어해드의 모습입니다.
저 로고가 참 마음에 듭니다.
살짝 못자국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이어해드 안쪽의 모습입니다.
쿠션은 아까 말했듯이 푹신한 소재입니다.
그리고 안쪽에는 당연히 스피커가 있겠죠?
최대한 확대해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팟에 연결한 모습입니다.
저 케이스에 뚫린 구멍이 상당히 작은데도 잘 들어갑니다.
그런데 저 흰색 줄에 때가 참 잘 낌니다.
거의 회색이 되었습니다.
정말 이것은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질은 좋은 편입니다.
그냥 저처럼 일반적으로 음악을 들으시는 분게 모자라는 음질은 아닙니다.
그냥 평범하게 활용하기 좋은 정도입니다.
오디오테크나카 AWK-SJ3의 장점은..
1. 값이 싸다.(2~3만원)
2. 디자인이 괜찮다.
3. 쿠션이 부드럽다.
단점은..
1. 줄에 때가 많이 탄다.
2. 재질이 플라스틱이다.
3. 나같은 사람은 머리가 낀다.
등입니다.
저는 사실 헤드폰은 이것이 거의 처음이고 음질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 음질에 대해서는 제 주관적인 의견을 썼습니다.
그리고 이어폰은 불편하고 헤드폰을 사고 싶은데 좋은 음질에 적당한 가격을 가진 것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2011년 4월 23일 토요일
2011년 4월 4일 월요일
LGU+ 버전 갤럭시 에이스? 갤럭시 네오 프리뷰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삼성이 갤럭시s의 판매량이 요즘 들어 급격히 줄어들고 있어 갤럭시s2 출시까지 그냥 있을 처지가 아닙니다.
게다가 아이폰4가 skt에 들어와서 삼성도 적잖은 타격을 입었습니다.
점유율도 50%이상에서 43%로 뚝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삼성은 지금 보급형 시장에서 공격적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 가운데 갤럭시 네오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동영상입니다.
동영상 출처 ;http://9_bon.blog.me/140127059575)
우선 디자인입니다.
갤럭시 네오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갤럭시 시리즈의 디자인에서 크게 벚어난 것은 없습니다.
다 똑같은 디자인이라서 서로 무슨 기종인지 자세히 않보면 구분도 않되겠군요.
시리즈 자체의 특정도 좋지만 기기마다의 개성도 살려줬으면 좋겠네요.
그런 것을 보면 옵티머스 시리즈가 한 수 위죠.
옆라인입니다. 검은색과 흰색이 거의 반반인데요. 그렇게 슬림해 보이는 디자인은 아닙니다.
흰색인데요.
그래도 깔끔한 디자인은 마음에 듭니다.
옆면을 그냥 흰색이나 검은색으로 하면 너무 심심할 뻔하기도 했네요.
뒷면입니다. 유플러스 마크랑 삼성 마크(애니콜이 아니고) 스피커, 카메라만 있는 굉장히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스펙표입니다.
os는 안드로이드 2.2로 딱히 떨어질 것은 없으며, 디스플레이는 wvga로 갤럭시 에이스에서 아쉬웠던 해상도를 개선하였군요. 나머지는 갤럭시 에이스와 딱히 다를 것은 없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두께가 꽤 되네요.
12.14mm라...
7,8mm의 두께를 다투는 요즘에 그렇게 얇다고 할 수는 없겠군요.
보급형이라고 얇으면 않된다는 법은 없죠.
아무튼 갤럭시 에이스처럼 입문용으로 적당한 폰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사진 출처: http://blog.naver.com/cmkim111?Redirect=Log&logNo=30105936011)
이제 사진을 보면서 특징을 보기로 합니다.
출처는 네이버 지식쇼핑입니다.
딱히 장점이라 할 것도 없는데... 그냥 참고하세요.
그립감은 어느정도 두께가 있고 뒸면이 유선형이라 괜찮겠군요.
wvga는 갤럭시 에이스와 비교하면 장점이 될 수 있겠군요.
하지만 기존의 미라크보다 딱히 나을 것은 없어 보이는군요.
4인치가 대세인 요즘에 3.5형은 딱히 클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쓰는데는 불편함이 없을 것 같군요.
2.2프로요를 탑재하였습니다.
이제 2.2는 거의 평범하죠.
2.3 진저브레드로 업으레이드를 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멀티 애플리 케이션 마켓은 많은 스마트폰이 지원을 합니다.
800MHz의 프로세서를 탑재하였습니다.
아주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적어도 미라크 보다는 나은 성능을 보여주겠군요.
지상파 DMB와 뮤직 플레이어를 지원합니다.
(당연한 기능..)
3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하였고 DivX 인증으로 인코팅 없이 더욱 편리하게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겠군요.
이밖에 4GB 외장 메모리를 기본 지원하며, 3.5파이 이어폰 잭이 있고, 1500mAh 용량의 베터리입니다.
또한 스마트폰 자체가 공유기가 되는 테더링 기능이 있고 PC와 TV 등 와이파이로 연결된 기기끼리 음악과 사진, 동영상 등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올쉐어 기능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본 갤럭시 네오, 어떠셨나요?
갤럭시U가 35 요금제에서 공짜로 풀려서 그렇게 많은 판매량을 가져오지는 못할 것 같군요.
그래도 저는 평범하게 활용하기는 좋은 폰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도 35에 공짜라 괜찮습니다.)
단지, 조금만 더 싸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디즘입니다.
삼성이 갤럭시s의 판매량이 요즘 들어 급격히 줄어들고 있어 갤럭시s2 출시까지 그냥 있을 처지가 아닙니다.
게다가 아이폰4가 skt에 들어와서 삼성도 적잖은 타격을 입었습니다.
점유율도 50%이상에서 43%로 뚝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삼성은 지금 보급형 시장에서 공격적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 가운데 갤럭시 네오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동영상입니다.
동영상 출처 ;http://9_bon.blog.me/140127059575)
우선 디자인입니다.
갤럭시 네오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갤럭시 시리즈의 디자인에서 크게 벚어난 것은 없습니다.
다 똑같은 디자인이라서 서로 무슨 기종인지 자세히 않보면 구분도 않되겠군요.
시리즈 자체의 특정도 좋지만 기기마다의 개성도 살려줬으면 좋겠네요.
그런 것을 보면 옵티머스 시리즈가 한 수 위죠.
옆라인입니다. 검은색과 흰색이 거의 반반인데요. 그렇게 슬림해 보이는 디자인은 아닙니다.
흰색인데요.
그래도 깔끔한 디자인은 마음에 듭니다.
옆면을 그냥 흰색이나 검은색으로 하면 너무 심심할 뻔하기도 했네요.
뒷면입니다. 유플러스 마크랑 삼성 마크(애니콜이 아니고) 스피커, 카메라만 있는 굉장히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스펙표입니다.
os는 안드로이드 2.2로 딱히 떨어질 것은 없으며, 디스플레이는 wvga로 갤럭시 에이스에서 아쉬웠던 해상도를 개선하였군요. 나머지는 갤럭시 에이스와 딱히 다를 것은 없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두께가 꽤 되네요.
12.14mm라...
7,8mm의 두께를 다투는 요즘에 그렇게 얇다고 할 수는 없겠군요.
보급형이라고 얇으면 않된다는 법은 없죠.
아무튼 갤럭시 에이스처럼 입문용으로 적당한 폰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사진 출처: http://blog.naver.com/cmkim111?Redirect=Log&logNo=30105936011)
이제 사진을 보면서 특징을 보기로 합니다.
출처는 네이버 지식쇼핑입니다.
딱히 장점이라 할 것도 없는데... 그냥 참고하세요.
그립감은 어느정도 두께가 있고 뒸면이 유선형이라 괜찮겠군요.
wvga는 갤럭시 에이스와 비교하면 장점이 될 수 있겠군요.
하지만 기존의 미라크보다 딱히 나을 것은 없어 보이는군요.
4인치가 대세인 요즘에 3.5형은 딱히 클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쓰는데는 불편함이 없을 것 같군요.
2.2프로요를 탑재하였습니다.
이제 2.2는 거의 평범하죠.
2.3 진저브레드로 업으레이드를 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멀티 애플리 케이션 마켓은 많은 스마트폰이 지원을 합니다.
800MHz의 프로세서를 탑재하였습니다.
아주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적어도 미라크 보다는 나은 성능을 보여주겠군요.
지상파 DMB와 뮤직 플레이어를 지원합니다.
(당연한 기능..)
3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하였고 DivX 인증으로 인코팅 없이 더욱 편리하게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겠군요.
이밖에 4GB 외장 메모리를 기본 지원하며, 3.5파이 이어폰 잭이 있고, 1500mAh 용량의 베터리입니다.
또한 스마트폰 자체가 공유기가 되는 테더링 기능이 있고 PC와 TV 등 와이파이로 연결된 기기끼리 음악과 사진, 동영상 등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올쉐어 기능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본 갤럭시 네오, 어떠셨나요?
갤럭시U가 35 요금제에서 공짜로 풀려서 그렇게 많은 판매량을 가져오지는 못할 것 같군요.
그래도 저는 평범하게 활용하기는 좋은 폰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도 35에 공짜라 괜찮습니다.)
단지, 조금만 더 싸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1년 4월 2일 토요일
아이패드2 나와! 갤럭시탭 10.1 프리뷰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저번에 갤럭시탭 8.9에 대하여 포스팅한 적이 있죠.
오늘은 그 갤럭시탭 8.9와 함께 공개된 갤럭시탭 10.1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 디자인
디자인은 8.9와 거의 빼다 박은 디자인에 크기만 더 커진 디자인입니다.
8.9인지 10.1인지 거의 구분이 않가서 그냥 올렸습니다.
사진 크기를 키워서 해상도는 떨어지네요.
이해해주세요.
8.9처럼 저 위에 카메라가 있는 부분에 크롬 재질(?)의 은색 부분이 있어서 디자인이 깔끔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디자인은 8.9와 같이 심플한 디자인이네요.
8.9와 10.1의 크기 차이입니다.
가까운 것 차이인지는 몰라도 하여튼 확연한 크기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용자 취향에 따라 갈리겠지만 저는 꼭 둘중 하나로 하라면 돈을 몇만원 더 주고서라고 10.1을 사겠습니다.
연필 위에 갤럭시탭 10.1을 올려놓은 모습입니다.
별다른 두께차이가 않날 정도로 슬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탭 8.9인지 10.1인지는 몰라도 하여튼 디자인은 거의 같은 거나 마찬가지이니 그냥 올립니다.
앞면 디자인은 역시 8.9같이 깔끔하지만 흔한 디자인입니다.
저는 허니컴의 밑쪽 홈키, 메뉴키, 백키의 디자인이 그렇게 깔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모바일용 안드로이드의 전면 버튼처럼 좀 더 깔끔하게 디자인할 수는 없었을까요?
허니컴은 전면 버튼은 없습니다.
갤럭시탭 10.1이 얼마나 얇은지 단적을 입증해주고 있습니다.
중간의 단자가 아주 커보이는군요.
그 중간의 단자가 어떤 단자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2. 성능
갤럭시탭 10.1의 성능은 거의 화면크기만 빼고는 빼닮았습니다.
화면이 작다고 다운그레이드를 하지 않은 것은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HP의 말대로 강력한 성능에 콤팩트한 사이즈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8.9인치가 콤펙튼가??)
스펙은
CPU: 테그라2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화면: 10.1인치 XVGA(1280*800)
OS: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메모리: 16/32/64GB, 마이크로SD 지원 (최대 32GB)
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LED 플레시 탑재, 200만 화소 전면카메라
크기: 256.6*172.9*8.6mm
무게: 595g
6800mAh 대용량 베터리
등입니다.
테그라2 프로세서는 안드로이드 허니컴이 이 권장하는 프로세서이므로 별다른 특징이라 할 것은 아니고, 화면은 10.1인치 화면이므로 적당한 크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무었보다 궁극의 두께!!
8.6mm의 초슬림한 두께는 정말 엄청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6800mAh의 대용량 베터리는 사용자들의 편의를 높여줄 것입니다.
3. 가격
아이패드2가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면서 제조사들은 거의 패닉에 가까운 상태에 빠졌죠.
특히 중소기업이 많은 타격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기존의 아이패드도 가격을 인하하여 50만원이 되어 아이덴티티탭이나 그런 보급형 태블릿들은 엄청난 타격을 입었습니다.
이처럼 파괴력이 큰 가격, 과연 갤럭시탭 10.1의 가격은 얼마일까요?
바로 아이패드와 같은 와이파이 모델 기준 16GB 499달러, 32GB 599달러입니다.
정말 아이패드2와 제대로 한판 붙겠군요.
4. 총평
갤럭시탭 8.9와 마찬가지로 10.1도 좋은 기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플 수의 절대적인 부족이 갤럭시탭 8.9, 10.1의 판매에 발목을 잡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하지만 모바일 안드로이드에서도 그랬듯이 빠른 속도로 앱이 증가하겠죠?
(사진 출처;
7,8번째: http://iffu.blog.me/90109782726
나머지: http://blog.naver.com/tinker9871?Redirect=Log&logNo=40125841383)
아이디즘입니다.
저번에 갤럭시탭 8.9에 대하여 포스팅한 적이 있죠.
오늘은 그 갤럭시탭 8.9와 함께 공개된 갤럭시탭 10.1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 디자인
디자인은 8.9와 거의 빼다 박은 디자인에 크기만 더 커진 디자인입니다.
8.9인지 10.1인지 거의 구분이 않가서 그냥 올렸습니다.
사진 크기를 키워서 해상도는 떨어지네요.
이해해주세요.
8.9처럼 저 위에 카메라가 있는 부분에 크롬 재질(?)의 은색 부분이 있어서 디자인이 깔끔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디자인은 8.9와 같이 심플한 디자인이네요.
8.9와 10.1의 크기 차이입니다.
가까운 것 차이인지는 몰라도 하여튼 확연한 크기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용자 취향에 따라 갈리겠지만 저는 꼭 둘중 하나로 하라면 돈을 몇만원 더 주고서라고 10.1을 사겠습니다.
연필 위에 갤럭시탭 10.1을 올려놓은 모습입니다.
별다른 두께차이가 않날 정도로 슬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탭 8.9인지 10.1인지는 몰라도 하여튼 디자인은 거의 같은 거나 마찬가지이니 그냥 올립니다.
앞면 디자인은 역시 8.9같이 깔끔하지만 흔한 디자인입니다.
저는 허니컴의 밑쪽 홈키, 메뉴키, 백키의 디자인이 그렇게 깔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모바일용 안드로이드의 전면 버튼처럼 좀 더 깔끔하게 디자인할 수는 없었을까요?
허니컴은 전면 버튼은 없습니다.
갤럭시탭 10.1이 얼마나 얇은지 단적을 입증해주고 있습니다.
중간의 단자가 아주 커보이는군요.
그 중간의 단자가 어떤 단자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2. 성능
갤럭시탭 10.1의 성능은 거의 화면크기만 빼고는 빼닮았습니다.
화면이 작다고 다운그레이드를 하지 않은 것은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HP의 말대로 강력한 성능에 콤팩트한 사이즈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8.9인치가 콤펙튼가??)
스펙은
CPU: 테그라2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화면: 10.1인치 XVGA(1280*800)
OS: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메모리: 16/32/64GB, 마이크로SD 지원 (최대 32GB)
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LED 플레시 탑재, 200만 화소 전면카메라
크기: 256.6*172.9*8.6mm
무게: 595g
6800mAh 대용량 베터리
등입니다.
테그라2 프로세서는 안드로이드 허니컴이 이 권장하는 프로세서이므로 별다른 특징이라 할 것은 아니고, 화면은 10.1인치 화면이므로 적당한 크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무었보다 궁극의 두께!!
8.6mm의 초슬림한 두께는 정말 엄청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6800mAh의 대용량 베터리는 사용자들의 편의를 높여줄 것입니다.
3. 가격
아이패드2가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면서 제조사들은 거의 패닉에 가까운 상태에 빠졌죠.
특히 중소기업이 많은 타격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기존의 아이패드도 가격을 인하하여 50만원이 되어 아이덴티티탭이나 그런 보급형 태블릿들은 엄청난 타격을 입었습니다.
이처럼 파괴력이 큰 가격, 과연 갤럭시탭 10.1의 가격은 얼마일까요?
바로 아이패드와 같은 와이파이 모델 기준 16GB 499달러, 32GB 599달러입니다.
정말 아이패드2와 제대로 한판 붙겠군요.
4. 총평
갤럭시탭 8.9와 마찬가지로 10.1도 좋은 기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플 수의 절대적인 부족이 갤럭시탭 8.9, 10.1의 판매에 발목을 잡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하지만 모바일 안드로이드에서도 그랬듯이 빠른 속도로 앱이 증가하겠죠?
(사진 출처;
7,8번째: http://iffu.blog.me/90109782726
나머지: http://blog.naver.com/tinker9871?Redirect=Log&logNo=40125841383)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삼성이 내놓은 갤럭시탭 8.9 프리뷰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저번에 삼성이 아이패드2에 대항하여 갤럭시탭 8.9와 갤럭시탭 10.1을 개선한 모델을 공개하였는데요.
정말 하드웨어 강자는 삼성이다! 라는 느낌이 드는 그런 제품입니다.
오늘은 갤럭시탭 8.9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디자인
기존 7인치 갤럭시탭과 8.9인치 갤럭시탭, 10.1인치 갤럭시탭의 비교샷입니다.
갤럭시탭 8.9가 중간 크기인데요.
이제 태블릿에 3개의 모델을 가지면서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는데요.
단일로 나가는 아이패드 진영과 여러 모델로 나가는 갤럭시탭 지능의 진검승부가 예상되네요.
과연 소비자는 어떤 쪽의 손을 들어줄지는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아는 것과 같겠죠?
갤럭시탭 8.9의 전면입니다.
깔금하고 심플하지만 저번에 발표된 모토로라 줌, 아이패드 등과 비교해서 딱히 다를 디자인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사각형 액정의 디자인에서 더이상 무었이 나올까요....)
갤럭시탭 8.9의 엄청난 특징 중 하나가 바로 두께입니다.
8.6mm으 초슬림 두께를 자랑하면서 옆의 비교 대상인 연필과 비슷한, 아니 더 얇은 두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말 기술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
앞뒷면 사진입니다.
설계상 그럴 수도 있지만 위쪽의 카메라 부분의 은색은 정말 딱히 깔끔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왠지 htc가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요?
후면 디자인은 그닦입니다.
2. 성능
그런데 이런 기기는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성능도 중요한 요소죠. 아니, 제일 중요한 요소이죠.
그렇다면 이번에는 갤럭시탭 8.9의 성능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스펙표입니다.
한눈에 봐도 아이패드와 대적해도 충분히 밀릴 것이 없는 성능입니다. 베터리는 6000mAh로 넉넉하고, cpu는 1GHz 듀얼코어 cpu를 탑재하여 괜찮은 속도를 보이겠군요.
탭르릿에 최적화되었다는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을 얹은 것은 물론이고,
메모리는 16,32,64GB의 메모리와 마이크로SD를 지원하였고,
무었보다 이 갤럭시탭 8.9의 큰 장점인 두께와 무게는 불과 8.6mm에 470g밖에 않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종합해보면 기존으 줌이나 아이패드에 비해서 성능은 그다지 차이가 없지만 두께와 무게에서 차별점을 두었다고 생각합니다.
3. 가격
하지만 이런 것도 아이패드의 비교적 싼 가격에서 무릎을 꿇는다면 그저 k.o일 뿐입니다.
그래서 삼성은 가격도 아이패드처럼 내렸습니다.
무려 16GB $469, 32GB $569이라는 놀라운 가격을 자랑합니다.
아이패드처럼 비교적 싼 가격이 경쟁력이 될 수 있겠군요.
정말 삼성 제대로 작심했군요.
4. 총평
저는 이 갤럭시탭 8.9가 아이패드2의 경쟁상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잡스가 꼬집었던 대로 허니컴의 절대적으로 부족한 어플의 수가 상당히 치명적인 단점이 될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2011년은 태블릿pc의 해라고 하는 가운데 태블릿 전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http://goodwhk99.blog.me/80127113783)
아이디즘입니다.
저번에 삼성이 아이패드2에 대항하여 갤럭시탭 8.9와 갤럭시탭 10.1을 개선한 모델을 공개하였는데요.
정말 하드웨어 강자는 삼성이다! 라는 느낌이 드는 그런 제품입니다.
오늘은 갤럭시탭 8.9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디자인
기존 7인치 갤럭시탭과 8.9인치 갤럭시탭, 10.1인치 갤럭시탭의 비교샷입니다.
갤럭시탭 8.9가 중간 크기인데요.
이제 태블릿에 3개의 모델을 가지면서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는데요.
단일로 나가는 아이패드 진영과 여러 모델로 나가는 갤럭시탭 지능의 진검승부가 예상되네요.
과연 소비자는 어떤 쪽의 손을 들어줄지는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아는 것과 같겠죠?
갤럭시탭 8.9의 전면입니다.
깔금하고 심플하지만 저번에 발표된 모토로라 줌, 아이패드 등과 비교해서 딱히 다를 디자인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사각형 액정의 디자인에서 더이상 무었이 나올까요....)
갤럭시탭 8.9의 엄청난 특징 중 하나가 바로 두께입니다.
8.6mm으 초슬림 두께를 자랑하면서 옆의 비교 대상인 연필과 비슷한, 아니 더 얇은 두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말 기술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
앞뒷면 사진입니다.
설계상 그럴 수도 있지만 위쪽의 카메라 부분의 은색은 정말 딱히 깔끔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왠지 htc가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요?
후면 디자인은 그닦입니다.
2. 성능
그런데 이런 기기는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성능도 중요한 요소죠. 아니, 제일 중요한 요소이죠.
그렇다면 이번에는 갤럭시탭 8.9의 성능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스펙표입니다.
한눈에 봐도 아이패드와 대적해도 충분히 밀릴 것이 없는 성능입니다. 베터리는 6000mAh로 넉넉하고, cpu는 1GHz 듀얼코어 cpu를 탑재하여 괜찮은 속도를 보이겠군요.
탭르릿에 최적화되었다는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을 얹은 것은 물론이고,
메모리는 16,32,64GB의 메모리와 마이크로SD를 지원하였고,
무었보다 이 갤럭시탭 8.9의 큰 장점인 두께와 무게는 불과 8.6mm에 470g밖에 않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종합해보면 기존으 줌이나 아이패드에 비해서 성능은 그다지 차이가 없지만 두께와 무게에서 차별점을 두었다고 생각합니다.
3. 가격
하지만 이런 것도 아이패드의 비교적 싼 가격에서 무릎을 꿇는다면 그저 k.o일 뿐입니다.
그래서 삼성은 가격도 아이패드처럼 내렸습니다.
무려 16GB $469, 32GB $569이라는 놀라운 가격을 자랑합니다.
아이패드처럼 비교적 싼 가격이 경쟁력이 될 수 있겠군요.
정말 삼성 제대로 작심했군요.
4. 총평
저는 이 갤럭시탭 8.9가 아이패드2의 경쟁상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잡스가 꼬집었던 대로 허니컴의 절대적으로 부족한 어플의 수가 상당히 치명적인 단점이 될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2011년은 태블릿pc의 해라고 하는 가운데 태블릿 전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http://goodwhk99.blog.me/80127113783)
2011년 3월 25일 금요일
갤럭시 플레이어의 보급형! 갤럭시 플레이어 50 프리뷰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얼마 전에 아이리버가 u100을 출시하였죠.
mp3플레이어가 600MHz의 CPU를 달고 나왔었죠.
가격은 20~30만원 대였는데요.
좋은 디자인으로 어디서 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와이파이를 지원하여 무선으로 MP3를 다운받을 수 있어서 많은 관심을 받았죠.
(직접접속은 않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삼성이 이에 받아치는 걸까요?
스마트 MP3인 갤럭시 플레이어, 갤럭시 플레이어70을 잊는 보급형 기종인 갤럭시 플레이어 50을 별다른 소리소문 없이 출시하였습니다.
가격은 20만원대로 기존의 아이팟 터치나 갤럭시 플레이어들보다는 한참 저렴한 가격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이 갤럭시 플레이어 50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입니다.
하얀색의 디자인이 동글동글하고 깔끔하고 귀엽네요.
자칫하면 및및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에 크롬 선으로 테두리를 두른 것이 좋은 디자인입니다.
뒷면은 카메라 와 스피커가 있는 심플한 구성입니다.
갤럭시 플레이어에 붙어 있는 저것을 떼어 내면 삼성마크가 보이겠네요.
베터리 커버가 본체 뒤를 다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작동시켰을 때의 모습입니다.
정말 디자인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옙이 아니라 삼성 로고가 보이네요.
옆면의 디자인입니다.
디자인에 대한 총평: 좋은 디자인입니다.
삼성이 갤럭시 시리즈의 아이덴티티를 잘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스펙은 어떨까요?
우선 스펙표입니다.
아주 특별한 곳은 없는 스펙입니다.
전반적으로 그렇게 나은 스펙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가격대가 그런 제품이다 보니 그렇게 스펙을 좋게 만들지는 못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두께는 11mm로 그렇게 슬림한 제품은 아닙니다.
그리고 베터리가 1000mAh밖에 하지 않네요.
화면이 작은 제품이라고 해도 끊입없이 3g망에 접속하는 안드로이드 os이기에 베터린느 빨리 소모될 것 같네요.
cpu는 800MHz로 그렇게 빠르지는 않지만 화면이 작은 제품이므로 속도는 무난 할 것 같군요.
카메라는 200만 화소로 조금 부족해 보이는군요.
각 부위별 명칭입니다.
딱히 특별할 것은 없네요.
지금까지 본 갤럭시 플레이어 50의 모습, 어떠셨나요?
저는 싼값에 새로움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 출처:
1,7번째 : http://blog.naver.com/happy991217?Redirect=Log&logNo=120126092495
2,3,4번째 : http://blog.naver.com/swbill06?Redirect=Log&logNo=110105215834
나머지, 동영상 : http://blog.naver.com/kswclass?Redirect=Log&logNo=20124570987)
아이디즘입니다.
얼마 전에 아이리버가 u100을 출시하였죠.
mp3플레이어가 600MHz의 CPU를 달고 나왔었죠.
가격은 20~30만원 대였는데요.
좋은 디자인으로 어디서 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와이파이를 지원하여 무선으로 MP3를 다운받을 수 있어서 많은 관심을 받았죠.
(직접접속은 않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삼성이 이에 받아치는 걸까요?
스마트 MP3인 갤럭시 플레이어, 갤럭시 플레이어70을 잊는 보급형 기종인 갤럭시 플레이어 50을 별다른 소리소문 없이 출시하였습니다.
가격은 20만원대로 기존의 아이팟 터치나 갤럭시 플레이어들보다는 한참 저렴한 가격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이 갤럭시 플레이어 50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입니다.
하얀색의 디자인이 동글동글하고 깔끔하고 귀엽네요.
자칫하면 및및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에 크롬 선으로 테두리를 두른 것이 좋은 디자인입니다.
뒷면은 카메라 와 스피커가 있는 심플한 구성입니다.
갤럭시 플레이어에 붙어 있는 저것을 떼어 내면 삼성마크가 보이겠네요.
베터리 커버가 본체 뒤를 다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작동시켰을 때의 모습입니다.
정말 디자인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옙이 아니라 삼성 로고가 보이네요.
옆면의 디자인입니다.
디자인에 대한 총평: 좋은 디자인입니다.
삼성이 갤럭시 시리즈의 아이덴티티를 잘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스펙은 어떨까요?
우선 스펙표입니다.
아주 특별한 곳은 없는 스펙입니다.
전반적으로 그렇게 나은 스펙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가격대가 그런 제품이다 보니 그렇게 스펙을 좋게 만들지는 못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두께는 11mm로 그렇게 슬림한 제품은 아닙니다.
그리고 베터리가 1000mAh밖에 하지 않네요.
화면이 작은 제품이라고 해도 끊입없이 3g망에 접속하는 안드로이드 os이기에 베터린느 빨리 소모될 것 같네요.
cpu는 800MHz로 그렇게 빠르지는 않지만 화면이 작은 제품이므로 속도는 무난 할 것 같군요.
카메라는 200만 화소로 조금 부족해 보이는군요.
각 부위별 명칭입니다.
딱히 특별할 것은 없네요.
지금까지 본 갤럭시 플레이어 50의 모습, 어떠셨나요?
저는 싼값에 새로움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 출처:
1,7번째 : http://blog.naver.com/happy991217?Redirect=Log&logNo=120126092495
2,3,4번째 : http://blog.naver.com/swbill06?Redirect=Log&logNo=110105215834
나머지, 동영상 : http://blog.naver.com/kswclass?Redirect=Log&logNo=20124570987)
2011년 3월 20일 일요일
7인치 갤럭시탭에게 도전장! 에이서 아이코니아탭 A100, A101 프리뷰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오늘은 뒤늦게 WMC2011에서 소개된 태블릿에 대하여 글을 쓰겠습니다.
바로 에이서의 아이코니아탭 A100인데요.
갤럭시탭보다 나은 성능에 훨씬 싼 값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이번여름에 무려 489달러의 가격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사진으로 디자인을 살펴보겠습니다.
7인치라 남자 어른의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입니다.
갤럭시탭의 7인치버전도 이런 휴대성을 내세웠죠.
밑의 버튼은 홈키만으로 심플한데, 아이패드를 많이 닮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심플한 디자인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워낙에 유광재질이라 지문이 많이 묻는 것은 어쩔 수 없겠군요.
가로로 봤을 때의 사진입니다.
좌우 끝에서 살짝 안으로 선을 모은다는 느낌이 오네요.
위쪽의 사진입니다.
그렇게 슬림하다는 느낌은 잘 받지 못하겠군요.
옆면은 둥글게 처리되어 그립감을 높였군요.
이것도 비슷한 사진이군요.
블랙의 디자인이 깔끔하군요.
스펙표군요.
스펙은 아래에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뒷면의 모습입니다.
곡선으로 되어있는 패턴을 일부 부분에 적용시킨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쓸데없습니다.
그리고 지문이 많이 묻는다는 것을 알수 있네요.
그렇다면 이런 생김새의 아이코니아탭 A100의 능력은 어떠할까요?
우선은 테그라 250CPU를 탑재하였습니다.
허니컴이 권장하는 듀얼코어 CPU인데요.
아무래도 스마트폰보다 화면이 커서 듀얼코어CPU를 탑재하라고 하나 봅니다.
그리고 풀브라우징 등을 지원하는 웹 접근시 매우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플래시 10.1도 지원을 하여 거의 제약 없이 웹 서핑을 할 수 있겠군요.
또한 500만화소의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후면카메라, 200만화소의 전면카메라로 영상통화 앱을 사용할 수 있겠군요.
또한 HTMI단자를 지원하여 고화질 콘텐츠를 TV등에서 즐길 수 있겠군요.
하지만 미러링 HTMI는 지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수 있는 점인데요.
아이코니아탭 A100은 와이파이만 지원하고, A101은 3G까지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아마 그 차이인 것 같네요.
(사진 출처:
1,2,3,4번째: http://bbs.danawa.com/view.php?board=27&seq=1898311
5,6,7번째: http://dtalker.tistory.com/1535)
아이디즘입니다.
오늘은 뒤늦게 WMC2011에서 소개된 태블릿에 대하여 글을 쓰겠습니다.
바로 에이서의 아이코니아탭 A100인데요.
갤럭시탭보다 나은 성능에 훨씬 싼 값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이번여름에 무려 489달러의 가격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사진으로 디자인을 살펴보겠습니다.
7인치라 남자 어른의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입니다.
갤럭시탭의 7인치버전도 이런 휴대성을 내세웠죠.
밑의 버튼은 홈키만으로 심플한데, 아이패드를 많이 닮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심플한 디자인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워낙에 유광재질이라 지문이 많이 묻는 것은 어쩔 수 없겠군요.
가로로 봤을 때의 사진입니다.
좌우 끝에서 살짝 안으로 선을 모은다는 느낌이 오네요.
위쪽의 사진입니다.
그렇게 슬림하다는 느낌은 잘 받지 못하겠군요.
옆면은 둥글게 처리되어 그립감을 높였군요.
이것도 비슷한 사진이군요.
블랙의 디자인이 깔끔하군요.
스펙표군요.
스펙은 아래에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뒷면의 모습입니다.
곡선으로 되어있는 패턴을 일부 부분에 적용시킨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쓸데없습니다.
그리고 지문이 많이 묻는다는 것을 알수 있네요.
그렇다면 이런 생김새의 아이코니아탭 A100의 능력은 어떠할까요?
우선은 테그라 250CPU를 탑재하였습니다.
허니컴이 권장하는 듀얼코어 CPU인데요.
아무래도 스마트폰보다 화면이 커서 듀얼코어CPU를 탑재하라고 하나 봅니다.
그리고 풀브라우징 등을 지원하는 웹 접근시 매우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플래시 10.1도 지원을 하여 거의 제약 없이 웹 서핑을 할 수 있겠군요.
또한 500만화소의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후면카메라, 200만화소의 전면카메라로 영상통화 앱을 사용할 수 있겠군요.
또한 HTMI단자를 지원하여 고화질 콘텐츠를 TV등에서 즐길 수 있겠군요.
하지만 미러링 HTMI는 지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수 있는 점인데요.
아이코니아탭 A100은 와이파이만 지원하고, A101은 3G까지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아마 그 차이인 것 같네요.
(사진 출처:
1,2,3,4번째: http://bbs.danawa.com/view.php?board=27&seq=1898311
5,6,7번째: http://dtalker.tistory.com/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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