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엉성해 보이던 블로그 대문 사진을 바꿨습니다!!(뿌듯)
앞으로 오래 쓸 예정입니다.
아무튼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이팟 클래식의 on-the-go기능에 대하여 쓰겠습니다.
어찌 보면 그냥 쉬운 기능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요.
아무튼 시작하겠습니다.
(사진 결과물이 그나마 좋아졌습니다.)
아이팟 클래식을 켭니다.(당연한 것.)
그리고 재생화면으로 갑니다.
그리고서는 가운데 버튼을 꼭 눌러줍니다. 조금 오래요.-_-;;
그러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당연히 on-the-go에 추가를 눌러줍니다.
그리고서 음악- 재생목록-on-the-go에 들어가면 그렇고 그런 사이가 on-the-go에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기능을 잘 쓰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이번에는 내가 좋아하는 인디밴드롤 들어야 겠다, 하면 들을 노래들을 on-the-go에 추가한 후 곡이 끝날 때마다 다른 곡을 선택하는 번거로움 없이 계속 선택했던 노래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렇게 해서 만든 on-the-go 재생목록은 저장할 수도 있고, 지울 수도 있습니다.
아이팟 클래식을 갖고 계신분들, on-the-go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요?
(아이팟 클래식에 관한 다른 글들 보기)
2011년 8월 24일 수요일
2011년 8월 2일 화요일
중국 짝퉁 아이폰5, 그럴싸하네.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짝퉁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중국에서 이번에는 공개되지도 않은 짝퉁 아이폰5가 나왔습니다.
아이폰을 생산하는 팍스콘이 위치한 선전의 한 공장에서 촬영된 것입니다.
왠지 아이폰 3gs랑 흡사한데요.
뒷면은 곡선형 유리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두께는 7mm로, 아이팟 터치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이런 디자인으로 나온다면 떨어질 때 유리가 직접 충격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윗면은 이어폰 단자와 홀드 스위치.
아이폰은 늘 그렇게 되왔죠.
아이팟도요.
전면은 아이폰4와 비슷한데요.
화면 크기가 얼마라는 정보는 없군요.
아무튼 이미 나온 아이폰의 루머와 상당부분 일치하다는 것에 관심이 가는데요.
기존에 나왔던 케이스의 루머와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루머 나온 것으로 짜맞춰서 나온 것이라 당연하겠지만요.)
두께도 7mm로 나왔다는 것도 조금 놀랍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럴싸하다는 것입니다.
여태까지 나온 것 중 가장 확실해보이는 루머를 골라서 만든 것이니 그럴 만도 하지만요.
과연 잡스는 주머니에서 무었을 꺼내서 우리를 놀라게 할까요?
(사진 출처:
1,2,3번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
artid=201108021100401&code=930201
나머지: 사진에
아이디즘입니다.
짝퉁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중국에서 이번에는 공개되지도 않은 짝퉁 아이폰5가 나왔습니다.
아이폰을 생산하는 팍스콘이 위치한 선전의 한 공장에서 촬영된 것입니다.
왠지 아이폰 3gs랑 흡사한데요.
뒷면은 곡선형 유리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두께는 7mm로, 아이팟 터치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이런 디자인으로 나온다면 떨어질 때 유리가 직접 충격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윗면은 이어폰 단자와 홀드 스위치.
아이폰은 늘 그렇게 되왔죠.
아이팟도요.
전면은 아이폰4와 비슷한데요.
화면 크기가 얼마라는 정보는 없군요.
아무튼 이미 나온 아이폰의 루머와 상당부분 일치하다는 것에 관심이 가는데요.
기존에 나왔던 케이스의 루머와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루머 나온 것으로 짜맞춰서 나온 것이라 당연하겠지만요.)
두께도 7mm로 나왔다는 것도 조금 놀랍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럴싸하다는 것입니다.
여태까지 나온 것 중 가장 확실해보이는 루머를 골라서 만든 것이니 그럴 만도 하지만요.
과연 잡스는 주머니에서 무었을 꺼내서 우리를 놀라게 할까요?
(사진 출처:
1,2,3번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
artid=201108021100401&code=930201
나머지: 사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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