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아이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아이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1년 10월 4일 화요일

아이폰5가 아닌 아이폰4s 발표, 스펙은?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잡스가 물러나고, 이제 팀 쿡이 ceo가 되었는데요.
그리고 팀 쿡이 발표하는 첮번째 제품, 아이폰5  아이폰 4s가 공개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소개는 쉴러 부사장이 맡아서 했습니다.
처음과 끝에 살짝 팀 쿡이 나왔고요.
 디자인은 저번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더 얇아졌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더 얇아졌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리 찾아도 없으니까요.
무게는 4g 더 무거워졌다고 합니다.
가격은 16GB 199불, 32GB 299불, 64GB 399불입니다.
국내에 시판되면 아이폰4는 가격이 내려가고 4S는 예전 아이폰4와 비슷한 가격을 하겠네요.

아래는 아이폰4S 미니사이트에서 퍼온 소개하는 사진들입니다.











아래는 아이폰4S 사진 샘플입니다.
폰카치고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아이폰4S를 살펴보았습니다.
별다른 혁신은 들어가지 않은 것 같네요.

다만 폰카는 단순한 화소에서 셔터스피드등을 개선한 점이 눈에 띄네요.
하지만 전체적인 평에서도 실망스럽다는 평이 많네요.

(사진출처:
소개사진과 사진샘플: http://www.apple.com/kr/iphone/#performance
나머지: http://ddong2.com/50122737706)

2011년 9월 27일 화요일

아이폰5 10월 4일 공개 확정!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아이폰5의 출시가 가까워오면서 점점 루머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요.
그리고 이제 아이폰5가 공개될 날이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다음달 4일인데요.
아이폰5가 늦게 출시되는 만큼 저도 좀 더 기대하고 있습니다.
팀 쿡, 과연 그는 우리에게 무슨 제품을 선보일까요?
아이폰5의 케이스 유출사진입니다.
아이패드2를 닮았네요.

이번에도 유출이 됬지만 디자인은 변경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번 아이폰4에서 그랬듯이요.

그리고 이번 아이폰은 4s와 5, 두종류가 출시된다고 합니다.
관계자가 아이폰들이라고 한것을 보면요.

하지만 지금 누가 압니까.
조금만 기다리면 아이폰5가 공개되는데 예상하는 것이 그렇게 의미있지 않기도 하고요.

아이폰5의 루머들

(사진출처: http://cafe.naver.com/ntcexpres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81&)

2011년 9월 5일 월요일

블랙베리 9900SKT를 통해 국내 출시!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블랙베리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등의 기세로 세계 시장에서 노키아와 함께 하향세를 겪고 있는데요.
그런 와중에 블랙베리의 전략 제품, 블랙베리 볼드 9900이 국내 시장에 SKT로 출시되었습니다.
9780을 생각하면 상당히 빠르게 국내에 출시가 되었는데요.
또한 가장 얇고, 가장 빠른 블랙베리이기도 합니다.
 전체적인 외관입니다.
디자인적으로 호평을 받았던 블랙베리 9000의 외관과 비슷한데요.
전도 못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확실히 좋은 디자인입니다.

 깔끔한 간지가 좔좔좔 흐르는군요.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BIS만 무료여도 좋을텐데...
(갤럭시S2보다 조금 싼 수준..)
스펙입니다.
프로세서는 1.2GHz의 쿨럭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쉽게도 듀얼코어는 아닙니다.
좋은 사양이 아니라도 좋은 최적화를 이뤄내는 블랙베리라 속도에 기대가 가는군요.
운영체제는 40%의 성능 향상을 이루어냈다는 블랙베리 OS 7.0이 탑재가 되었습니다.
저번에 블랙베리 9780은 풀브라우징이기는 했지만 상당히 느렸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하군요.
위의 동영상은 9780의 브라우징입니다.

램은 768MB로 부족하지는 않을 수준이군요.
카메라는 500만 화소로 무난하나 800만 화소였으면 어떨까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그리고 10.5mm의 두께를 가진 가장 얇은 블랙베리입니다.

또한 2.8인치의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습니다!
블랙베리 터치, 스톰과 함께 터치가 되는 블랙베리인데요.

터치패드 마우스도 쓸만하지만, 거기에 화면 터치도 가능하면 입력에 있어서 좀 더 만족을 줄 수 있을 것 같군요.

여기서 블랙베리9900의 프리뷰를 마칩니다.
림이 한국에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BIS를 무료화하는 등 좀 더 적극적인 태도를 갖지 않는 이상 소비자들은 쉽게 외면한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점점 발전하는 블랙베리를 보면 다음 블랙베리가 기대가 되는군요.

(사진 출처:
스펙표: http://blog.naver.com/ejohn?Redirect=Log&logNo=70117952124
나머지: http://blog.naver.com/gggwk?Redirect=Log&logNo=90122514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