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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7일 화요일

아이리버의 첮번째 스마트폰, 많이 팔릴까?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아이리버가 첮번째 스마트패드를 출시하는 등 여러가지 분야로 사업을 넓히고 있는데요.
그리고 이번에 아이리버의 첮번째 스마트폰, 바닐라폰이 공개되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깔끔하나 하단의 홈버튼이 쓸데없이 많은 공간을 더 늘렸네요.
하지만 오히려 포인트가 될 수도 있으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u100과 비슷한 배치입니다.

디자인드 바이 아이리버가 적혀 있는 후면입니다.
저번 프리스타일과 스피커가 비슷하군요.
후면은 정말 깔끔합니다.

그리고 옆면이 아이폰4처럼 전면과 후면에 수직으로 처리가 되어 있는데요.
그런 디자인은 그립감에서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그립감 면에서 좋은 평가를 얻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작고 아담한 폰입니다.
색상은 화이트와 실버 두가지를 제공합니다.
 그런데 이어폰 단자를 옆에다 두었군요. 엑스페리아 아크도 이 면에서 단점으로 지적받았는데 웬만하면 위나 아래에다 두었으면 더 좋았을 뻔했습니다.
(설마 단자가 곧바로 서있는 이어폰을 제공하지는 않겠죠?)
 순백의 예쁘고 깔끔한 폰입니다.
디자인적인 포인트도 잘 잡았고요.
역시 아이리버입니다.
 하지만 차후에 업그레이드가 잘 이루어 질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렇게 돋보인다고 할 수는 없는 스펙입니다.
특히 cpu는 800MHz로 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스펙으로 무었을 기대하기는 어렵겠군요.
그리고 안드로이드 2.3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바닐라폰의 장점은 무었일까요?
일단 교육입니다.
EBS TV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하여 수능과 내신 강의를 제공하고 3500개가 넘는 무료 강의를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능률 교육의 능률보카 트레이너를 탑재한다고 합니다.

10대~20대를 노린 폰이라는 것이 짐작이 가는데요.
그래서 가격도 그렇게 높지 않은 편입니다.
요즘 스마트폰을 가지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어떤 한줄기 빛이 되어 줄수 있을까요?

또한 MP3로 유명한 아이리버가 만드므로 음질도 어느정도 기대할 만할 것 같네요.

(사진 출처:
후면 빼고: http://blog.naver.com/ejohn?Redirect=Log&logNo=70119173895
후면: http://blog.naver.com/jms8641?Redirect=Log&logNo=40139703246)

2011년 9월 5일 월요일

블랙베리 9900SKT를 통해 국내 출시!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블랙베리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등의 기세로 세계 시장에서 노키아와 함께 하향세를 겪고 있는데요.
그런 와중에 블랙베리의 전략 제품, 블랙베리 볼드 9900이 국내 시장에 SKT로 출시되었습니다.
9780을 생각하면 상당히 빠르게 국내에 출시가 되었는데요.
또한 가장 얇고, 가장 빠른 블랙베리이기도 합니다.
 전체적인 외관입니다.
디자인적으로 호평을 받았던 블랙베리 9000의 외관과 비슷한데요.
전도 못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확실히 좋은 디자인입니다.

 깔끔한 간지가 좔좔좔 흐르는군요.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BIS만 무료여도 좋을텐데...
(갤럭시S2보다 조금 싼 수준..)
스펙입니다.
프로세서는 1.2GHz의 쿨럭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쉽게도 듀얼코어는 아닙니다.
좋은 사양이 아니라도 좋은 최적화를 이뤄내는 블랙베리라 속도에 기대가 가는군요.
운영체제는 40%의 성능 향상을 이루어냈다는 블랙베리 OS 7.0이 탑재가 되었습니다.
저번에 블랙베리 9780은 풀브라우징이기는 했지만 상당히 느렸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하군요.
위의 동영상은 9780의 브라우징입니다.

램은 768MB로 부족하지는 않을 수준이군요.
카메라는 500만 화소로 무난하나 800만 화소였으면 어떨까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그리고 10.5mm의 두께를 가진 가장 얇은 블랙베리입니다.

또한 2.8인치의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습니다!
블랙베리 터치, 스톰과 함께 터치가 되는 블랙베리인데요.

터치패드 마우스도 쓸만하지만, 거기에 화면 터치도 가능하면 입력에 있어서 좀 더 만족을 줄 수 있을 것 같군요.

여기서 블랙베리9900의 프리뷰를 마칩니다.
림이 한국에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BIS를 무료화하는 등 좀 더 적극적인 태도를 갖지 않는 이상 소비자들은 쉽게 외면한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점점 발전하는 블랙베리를 보면 다음 블랙베리가 기대가 되는군요.

(사진 출처:
스펙표: http://blog.naver.com/ejohn?Redirect=Log&logNo=70117952124
나머지: http://blog.naver.com/gggwk?Redirect=Log&logNo=90122514746)

2011년 8월 21일 일요일

lg 옵티머스솔 유럽시장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출시!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며칠동안 활동을 못했는데요.
아무튼 이번에 lg에서 전세계에 출시하는 옵티머스솔에 대해서 쓰겠습니다.
 앞, 뒷, 옆면의 모습입니다.
깔끔하군요.
전면 버튼 위의 글자만 없었으면 너무 평범할까요?
하지만 저는 없었으면 좋겠군요.

그런데 옆라인이 왠지 코비폰을 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뒷면은 저번 옵티머스원처럼 무광재질로 처리했군요. 과연 그립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요??
(지문은 묻지 않겠군요.)

베젤이 조금 두껍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옵티머스원도 베젤이 얇지는 않았었는데 말이죠.
크기가 화면에 비해 더 커지는 결과를 초래할 확률이 높군요.

하단은 이자르 폰이 생각나네요.ㅋㅋ
전체적을로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옵티머스 블랙이나 옵티머스 시크같이요.

전체적인 스펙은,
삼성sdi가 아닌 lg디스플레이가 개발한 3.8인치 울트라 아몰레드,
1GHz 쿨럭의 cpu, 9.8mm의 두께,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등 어느것 하나 빠질 것이 없는 스펙입니다.

울트라 아몰레드, 옵티머스 솔에 처음으로 탑재가 되었는데요.
기존의 아몰레드와 달리 터치패드와 화면을 접합하여 화질 손상을 최소화하고 반사율을 향상시켰다고 하네요.
이제 아몰레드에 lg디스플레이도 뛰어드는군요.

두께도 9.8mm로 상당히 얇은 수준입니다.
무게는 어떨지 살짝 기대가 가는군요.
(아직 정보를 못찾겠군요.)

또한 블랙 색상을 많이 써서 배터리를 많이 먹는 백색광을 최소화한 옵티머스ui 2.0을 탑재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배터리 용량은 나오지 않았군요. 제 생각에는 1500mAh 정도로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격, 스펙, 디자인의 삼박자를 갖춘 보긴드믄 스마트폰인 옵티머스솔, 정말 lg가 조금씩 스마트폰 시장에서 일어서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꾸준한 업그레이드와 지원이 뒷받침해주지 못하는 이상, 아무리 좋은 스마트폰이라도  소비자는 외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출처: http://272it.com/10116683877)


2011년 8월 16일 화요일

구글 모토로라 인수! 스마트폰 업계 지각변동 조짐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진영이 계속 점유율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구글이 모토로라 모빌리티의 인수 계획을 발표했다고 하는군요.
이제 모토로라 모빌리티는 구글의 자회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액수는?
자그마치 125억 달러, 우리돈 13조 5125억원이라고 합니다.
엄청난 금액인데요. 이는 주당 40달러로, 63%의 프리미엄이 더 붙었다고 합니다.
ㅎㅎ 말그대로 안드로이드가 모토로라를 먹고 있군요.
과연 투자한 금액만큼이나 어느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커다란 뉴스군요.

구글과 모토로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드 갖추게 된 구글.
앞으로 더 많은 전략을 구축할 수 있겠군요.
하지만 이런 시너지 효과가 다른 제조사들(삼성, HTC등.)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칠지는 구글 경연진만 알고 있겠네요.

일부에서는 싼 값에 좋은 스마트폰을 공급한 뒤, 광고 등을 통해 수익을 얻을 것이라는 말도 있고, 아예 애플처럼 폐쇠적인 전략으로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안드로이드 진영을 자신들만의 것으로 만들어 봤자 좋을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 대신 다른 OS로 넘어간다면 동지가 적이 되어 경쟁자만 더 많아질테니 말이죠.
하지만 과거 소프트 웨어 중심이던 구글의 전략은 분명이 다르게 변화할 것이라고 에상됩니다.

(사진출처:
첮번째: http://blog.naver.com/idg_korea?Redirect=Log&logNo=60137611060
나머지: http://blog.naver.com/gomsbox?Redirect=Log&logNo=100135490116)

2011년 8월 15일 월요일

갤럭시s2 화이트 출시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삼성의 갤럭시s2가 계속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제 그 돌풍에 힘을 실어줄 갤럭시s2 화이트가 출시가 되었다고 하는군요.
  전체적인 외관입니다.
역시나 그렇게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색깔이 흰색이 된 것의 차이입니다.

후면입니다.
역시나 깔끔하게 멎을 냈으나 스피커가 검은색으로 대비된다는 것이 거슬리는 부분입니다.

순백으로 깔끔하게 멎을 낸 갤럭시s2 화이트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사진출처:
첮번째: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815000199
나머지: http://blog.lashop.co.kr/100135377443)

2011년 8월 2일 화요일

lg의 하반기 스마트폰 라인업!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lg가 요즘 스마트폰 시장에서 회복을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삼성, 애플 등에 밀리는 상황인데요.
그런데 하반기에 출시예정인 안드로이드폰들이 유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총 안드로이드 6종, 윈도폰 1종이군요.)
 예전에 쿼티 키보드를 탑재한 프라다를 출시했던 적이 생각나는데요.
이번에는 프라다2가 안드로이드를 업고 출격한다고 합니다.
스펙도 고급폰답게 후덜덜한데요.
4.3인치 노바 디스플레이, 듀얼코어, 8.8mm의 두께, 130만 전면, 800만 후면카메라, 안드로이드2.3, HSPA+, 프라다UI 탑재 등입니다.
옵티머스UI가 아닌 프라다UI를 탑재하는군요.
하기야 옵티머스폰이 아닌 프라다폰이니까요.
100만원이 훌쩍 넘은 가격을 자랑하겠네요.
가운데의 물리적 버튼이 돼지코 같다는 생각이..ㅋㅋ
 옵티머스원의 후속작인가요?
유니바라는 제품입니다.
평번한 디자인인데요.
800MHz의 프로세서, 500만 화소, 11.9mm두게, 3.5인치 320*480해상도 화면, 안드로이드2.3, DLNA지원 등의 평범한 스펙입니다.
그래도 2.3이라서 그렇게 느리지는 않겠군요.
정말로 옵티머스원의 후속일까요??
 LG의 윈도폰7인 판타지라는 모델입니다.
옵티머스7의 후속작일까요?
왠지 화면이 넓어보이는군요.
상당히 군더더기 없이 예쁜 디자인입니다.
망고 탑재, 스냅드래곤 탑재 등이 예상이 됩니다.
화면은 4.3인치 정도 될까요?
(판타지의 스펙은 아직까지 자세히 나오지 않았으며 위의 스펙은 예상일 뿐입니다.)
 빅토라는 모델입니다.
왠지 테이크1을 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3.8인치의 사이즈에 안드로이드 2.3, 1GHz 싱글코어, OLED WVGA 해상도, 500만 화소 카메라와 30만 화소 전면 카메라, DLNA, 와이파이 다이렉트 탑재 등입니다.
옵티머스 블랙과 스펙도 비슷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주는 인상도 비슷하군요.
 옵티머스넷으로 알려진 녀석입니다.
옵티머스원에서 좀 더 발전된 디자인이나 옵티머스원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스펙도 800MGz 프로세서, NFC 지원, 3.2인치 320*480 디스플레이, 300만 화소 카메라로 옵티머스원과 비슷한 스펙을 보이나 CPU의 쿨럭이 좀 더 높아졌습니다.
확실히 고급형과 보급형은 발전하는 속도에서 차이가 있군요.
고급형이 듀얼코어로 경쟁할 때 보급형은 800MHz정도로 올라가는군요.

E2로 알려진 제품인데요.
320*48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고, 3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었다고 합니다.
이것도 저가형 같은데요.
위의 유니바와 상당히 흡사한 전면 버튼 배치입니다.

 옵티머스 프로는 글로벌 30개국(국내 제외)에 출시되었습니다.
이런 쿼티 스마트폰이 국내에 출시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게 됩니다.
저는 주로 텍스트 위주로 많이 사용하는데 터치 스크린은 디자인을 위해서는 좋을지 몰라도 입력할 때는 불편하니까요.
하지만 국내에는 쿼티 스마트폰이 많이 출시되지 않고 있어 아쉽습니다.
디자인은 쿼티바 스마트폰의 한계인지는 몰라도 조금 촌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제조사는 블랙베리처럼 간지나게 만들 수는 없는 걸까요?
아무튼 키감이 좋았으면 좋겠네요.

(사진 출처:
옵티머스 프로 출처: http://silverjack.blog.me/50115563329
나머지: 사진에)

2011년 7월 11일 월요일

팬택의 5인치 스마트폰, 베가넘버5 다음주중 출시 프리뷰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저번에 델이 5인치 태블릿폰으로 스트릭을 출시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많은 판매량을 보여주지는 못했는데요.
그리고 이번에 팬택이 5인치 태블릿폰인 베가 넘버5를 출시하였습니다.
5인치라 그런지 역시나 큼직한 크기네요.
전체적인 디자인은 베가 레이서와 많이 닮아 있습니다.
하지만 상하의 스피커가 좀 더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되어 있군요.
개인적으로 베가 레이서의 디자인이 좀 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베가 레이서와 베가 넘버5의 비교입니다.
확실히 화면 크기에서 차이가 나는군요.
좀 더 시원시원한 화면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최적일 것 같네요.
하지만 작은 휴대성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렇게 매력적이지는 안을 것 같군요.
(당연한 소리)
 뒤쪽에는 밋밋함을 없애기 위한 패턴이 들어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조금 중후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베가 넘버5는 다크 브라운과 화이트, 두가지 색상으로 출시가 됩니다.
아예 검정색인 모델보다는 낮지만 좀 더 다양한 컬러로 출시가 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스펙입니다.
화면 빼고는 거의 다 베가 레이서와 비슷한 느낌인데요.
800만 화소 카메라, 1.5GHz 듀얼코어 CPU, 그리고 저번에 아트릭스에서도 탑재가 되었던 대용량 1930mAh베터리, 5인치 WVGA의 해상도를 가진 화면,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1GB DDR2 램 등의 스펙입니다.
절대 부족하지 않은 스펙이군요.
하지만 대화면에 어울리지 않는 WVGA 해상도는 단점인 것 같습니다.
큰 화면은 베터리를 많이 잡아먹는데요.
이런 단점을 대용량 베터리로 극복을 하였군요.
무게에 대한 정보는 모르겠지만 큰 화면과 대용량 베터리 등으로 인해 가벼운 무게는 기대하기 어렵겠습니다.

베가넘버5라고 이름붙여진 이유는 무었일까요?
일단 5인치 대화면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베가넘버5만의 차별화된 5가지 콘텐츠가 탑재가 되었다고 하는군요.

1. 3D 네비게이션
큰 화면이라는 장점을 이용한 것인데요.
이제 네비게이션은 스마트폰들이 다 대체하는 것일까요?

2. 전자책
이 역시 큰 화면이라는 차별화를 활용한 건인데요.
답답한 화면에서 작은 글씨를 끙끙거리며 볼 필요가 없겠군요.

3. 모바일 오피스
큰 화면으로 좀 더 편리하게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군요.
하지만 터치스크린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은 오타가 작렬을 할 수도 있겠네요.

4. 3D 게임
무슨 게임인지는 자세한 정보가 없으나 PSP처럼 큰 화면에서 게임을 할 수 있겠군요.
하지만 해상도는 대화면 치고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닌 WVGA라서 마켓과의 호환성은 보장되겠지만 선명한 화면은 기대하기 어렵겠네요.
(4.3인치부터 흐려지기 시작하는데...)

5. 어디나 다 있는 전자사전

이런 콘텐츠를 탑재하고 있는데요.
대부분 다 큰 화면으로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기능들이 많군요.
하드웨어 스펙 뿐만 아니라 활용성도 보장하기 위한 고민의 흔적이 보이네요.
위의 사진은 예전에 출시된 바가 있는 델의 스트릭입니다.
최초의 태블릿폰이라는 타이틀 아래 야심차게 출시되었지만 판매량은 미미했는데요.
베가넘버5는 이런 결과를 맞지 않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한 것 같네요.
다만 5인치의 화면에도 3.5인치와 똑같은 해상도라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네요.

(사진 출처:
2,3,4,7번째: http://mereebbong.blog.me/130113005823
나머지: http://virgin0909.blog.me/80134493838)

2011년 7월 10일 일요일

아이디즘의 갤럭시s2 리뷰 #4. 미디어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저번에 갤럭시s2의 여러 리뷰를 올린 적이 있습니다.
#1. 개봉기
#2. 디자인
#3. 성능
오늘은 그 네번째, 미디어에 대하여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800만 화소의 나쁘지 않은 카메라가 있고 플레시가 달려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뒤에서 볼 때 갤럭시s와 갤럭시s2를 구분짓는 잣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피커가 있습니다.
(당연한 소리.)
최대로 하면 상당히 큰 소리를 냅니다.
음질을 그렇게 좋다고 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전체적인 카메라를 찍는 화면의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안드로이드의 폰카 화면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특이한 것은 물리적인 버튼을 배치하지 않아서 카메라 버튼에 자동초점까지 다 있습니다.
 여느 안드로이드 폰과 같이 동영상과 사진을 전환하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위쪽은 설정, 플래시, 셀카와 후면 카메라 전환 등이 있습니다.
 사진을 찍은 결과물을 다시 찍었는데요.
색을 좀 강조해서 표현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피사체는 우리집의 오래된 스피커입니다.
 확대를 해도 500만 화소의 리액션 같은 폰보다는 좀 더 흐려지는 것이 덜한 것 같네요.

그렇다면 동영상 촬영과 재생은 어떨까요?
직접 찍은 동영상을 재생시켜보았습니다.
갤럭시s2 자신이 찍었습니다.
매끄럽게 재생이 잘 되고 동영상 촬영도 일상을 담기에 무리가 없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점점 폰카가 발전하고 있네요.
재생 화면 모습인데요.
앨범 커버 사진이 화면을 거의 차지하고 있고 그 밑에 이런저런 키들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s2의 미디어에 관한 저의 생각은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800만 화소 카메라와 4.3인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 등의 화려한 스펙으로 무장을 했으니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기도 합니다.
음악도 듣고 동영상도 즐기는 데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점점 mp3 플레이어, pmp 등을 스마트폰이 데체해 나가는군요.

2011년 6월 27일 월요일

아이디즘의 갤럭시s2 리뷰 #3. 성능(속도)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저번에 갤럭시s2 디자인 리뷰를 올렸었죠?
(개봉기, 디자인)
오늘은 저번에 예고했던 대로 성능, 즉 속도에 대한 리뷰입니다.
인터넷 속도입니다.
이곳, 그러니까 재잘재잘 it 이야기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pc와 비슷한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아주 빠르지는 않지만 그래도 쾌적한 속도입니다.)
또 다른 인터넷 속도 동영상 입니다.
화면 넘기는 동영상과 유튜브에서 작동하는 동영상입니다.
전체적으로 쾌활한 속도를 보여줍니다.
유튜브의 동영상을 재생해 보았습니다.
잘 끈기지 않고 원활히 재생되었습니다.
지도를 실행시켜보았습니다.
확대하면 흐려졌다가 다시 원래대로 되는데 이것은 안드로이드 맵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리액션폰에서 해도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거든요.
t스토어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원활한 속도를 보여줍니다.

속도에서의 제 생각은...
충분히 빠르다. 는 것입니다.
1.2ghz 듀얼코어를 장착한 만큼 더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는데요.
하지만 대부분의 어플들은 코어를 하나씩만 사용하기 때문에 그런 어플들을 돌릴 때는 1.2ghz라는 쿨럭 수만 작용을 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할때 등에서는 확실하게 갤럭시s2의 듀얼코어가 더 빠른 것 같네요.

2011년 6월 24일 금요일

아이폰5의 여러가지 루머 정리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지금 아이폰5가 출시가 확정되고 최종 테스트 중이라는 루머가 떠들고 있죠?
정말 애플의 힘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출시 전부터 떠들석하게 루머로 가득 차있군요.
9월 출시설은 거의 확정이 된 상태고, 그러다가 갑자기 8월 출시설도 나돌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는 아이폰5에 대한 여러가지 루머를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ios5 탑재, 이것은 누가 뭐래도 확실한 사실이죠.
또한 이번에 아이패드2에 탑재되었던 a5 칩을 탑재하는 것도 거의 확실시되었습니다.
1.더욱 향상된 카메라(800만화소 유력, 소니의 x모어 센서 탑재(엑스모어 센서는 야간에서도 잘 인식.) 등..)
2.홈버튼 삭제. 과연 무었이 홈버튼을 데체할까요?
3. 더 커진 화면. 주로 4인치대가 유력합니다. 그리고 레티나보다 향상된 디스플레이.
4. 아이폰4와같은 디자인
5. 아이폰4와 다른 새로운 디자인
등의 루머들입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아이폰5의 새로운 디자인에 대한 루머를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예전에 나왓던 쿼티 아이폰 루머. 이런 것이 나온다면 터치스크린 입력에 불편을 느끼고 있던 저로써는 참 좋은 일이겠네요.
하지만 나온다 해도 터치 버전도 같이 나오겠죠?
 좀 더 얇아진 아이폰5의 디자인 루머입니다.
 왠지 홈버튼이 터치로 바뀐 것 같네요.
버튼부의 선만 없다면 좀 더 깔끔했겠다 싶은 루머입니다.
베젤이 얇아지고 화면잉 커진 아이폰 5의 루머입니다.
베젤이 거의 없네요.ㄷㄷ

이렇듯 아이폰5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는 만큼 여러가지 루머가 나오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이런 루머중에서 어떤 아이폰5가 끌리시나요?

(사진 출처:
1,2,3,7번째: http://mereebbong.blog.me/130111732871
나머지: http://kimsk.com/60132854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