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lg도 여러가지 스마트폰을 내놓으면서 반격에 나서려고 하는데요.
이번에는 듀얼코어 스마트폰인 옵티머스ex가 출시되었습니다.
(후면 lg로고에 대각선이 사진상엔 나와 있네요.ㅋㅋ)
전체적인 디자인입니다. 상당히 깔끔하네요.
이런 좋은 디자인으로 계속 갔으면 좋겠는데 디자인이 아쉽게도 계속 바뀌네요.
뭐 어쨌든 디자인은 정말 멎집니다.
왠지 저번 옵티머스z가 생각나네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너무 특징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디자인 말고 다른 특징이 있으면 좋을텐데요.
저번 옵티머스원처럼 특징적인 프로그램이라도 깔아줬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펙입니다.
700니트 밝기의 IPS(노바라는 말은 없네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게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카메라는 좀 아쉽네요.
500만 화소라니.. 800만으로 넣어줬으면 않되었을까요?
두께는 9.65mm로 슬림한 편입니다.
베터리는 1500mAh로 좀 더 컷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격은 할부원금이 70만원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옵티머스ex의 간단한 프리뷰를 마칩니다.
정말 기본기는 탄탄한 스마트폰인데요.
하지만 앞으로는 특징을 좀 더 살렸으면 좋겠습니다.
1.2GHz 듀얼코어 스마트폰이면 이미 많이 있으니까요.
(사진 출처:
사진: http://blog.naver.com/sapark97?Redirect=Log&logNo=150119938714
스펙표: http://blog.naver.com/ghdneh?Redirect=Log&logNo=140140406810)
2011년 9월 27일 화요일
2011년 9월 18일 일요일
물리 쿼티 스마트폰, 옵티머스p2 9월 23일 출시!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국내에는 쿼티키패드를 달고 나오는 스마트폰이 많이 없는데요.
주로 한글의 우수성 등을 이유로 뽑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텍스트를 주로 쓰는 저로써는 터치 스크린은 많이 불편한 면이 있는데요.
아마 저같은 분들이 상당히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lg는 저같은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 옵티머스q2를 23일 출시한다고 하네요.
저번 옵티머스q는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어떨까요?
전체적인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옵티머스 블랙을 닮아서 그런지 무난하면서도 깔끔한 매력적인 디자인입니다.
하지만 키패드가 있는 쪽은 헤어컷 디자인으로 조금 거슬리는 면이 있습니다.
(손이 많이 가다 보니 지문 방지를 위해서일까요?)
제 생각에는 이런 옵티머스 블랙의 디자인을 lg 옵티머스 고유의 디자인으로 발전시켜 나갔으면 합니다.
옵티머스q2의 유출된 사진입니다.
백라이트가 꺼져 있군요.
(설마 백라이트를 않달아놓지는 않았겠죠?)
위는 옵티머스 블랙의 뒤태고, 아래는 옵티머스q2의 뒤태입니다.
같은 스마트폰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닮았습니다.
그런데 무광인 옵티머스 블랙과 달리 유광인 옵티머스q2는 지문이 많이 묻는군요.
(옵티머스p2의 뒤태는 유출 사진이기 때문에 실제 출시시에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스펙입니다.
조금 부족하다 싶은 4인치 IPS 700니트 밝기의 디스플레이,
(하지만 타이핑을 위해 크기가 조금 줄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os, 500만화소 카메라와 플레시, 1500mAh 베터리, 12.3mm 두께와 147g의 무게, 내장 8GB 메모리, 1GB램 등의 스펙입니다.
제 생각에 돋보이는 것은 의외인 것은 700니트라는 건데요.
옵티머스 블랙과 같은 밝기입니다.
옵티머스 블랙도 세상에서 가장 밝은 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는데요.
이런 밝기는 판매량에 조금은 보탤 수 있을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부족할 것이 없는데요.
그동안 쿼티 슬라이드폰의 단점으로 지적되 왔던 무게와 두께를 많이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보입니다.
(센세이션보다 더 가볍네요.)
그러나 베터리는 많은 분들이 아쉽다고 하네요.
저번 갤럭시S도 같은 크기에 같은 배터리를 탑재했다고 하지만 듀얼코어가 배터리를 많이 먹고 시대도 시대이니 만큼, 1700mAh 이상의 대용량 베터리를 넣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려면 무게가 무거워지려나요.)
안드로이드 버전은 2.3.4입니다.
저번 옵티머스q가 1.6으로 출시되서 비난을 받은 것을 잊지는 않았나 봅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옵티머스q2를 살펴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출시된 제대로된 쿼티폰이라 그런지 글이 조금 글어진 면이 있군요.
쿼티폰을 기다리던 많은 분들이 환호하고 있을 것 같군요.
그것만큼 많은 판매량을 보여줄지는 지켜봐야 알 일일 것 같고요.
(사진 출처:
2번째, 마지막: http://ko9459.blog.me/137553906
첮번째: http://dlejrghk.blog.me/90123508315
스펙표: http://lazion.com/2512261
나머지: http://dicagallery.com/140139602286)
아이디즘입니다.
국내에는 쿼티키패드를 달고 나오는 스마트폰이 많이 없는데요.
주로 한글의 우수성 등을 이유로 뽑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텍스트를 주로 쓰는 저로써는 터치 스크린은 많이 불편한 면이 있는데요.
아마 저같은 분들이 상당히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lg는 저같은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 옵티머스q2를 23일 출시한다고 하네요.
저번 옵티머스q는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어떨까요?
전체적인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옵티머스 블랙을 닮아서 그런지 무난하면서도 깔끔한 매력적인 디자인입니다.
하지만 키패드가 있는 쪽은 헤어컷 디자인으로 조금 거슬리는 면이 있습니다.
(손이 많이 가다 보니 지문 방지를 위해서일까요?)
제 생각에는 이런 옵티머스 블랙의 디자인을 lg 옵티머스 고유의 디자인으로 발전시켜 나갔으면 합니다.
옵티머스q2의 유출된 사진입니다.
백라이트가 꺼져 있군요.
(설마 백라이트를 않달아놓지는 않았겠죠?)
위는 옵티머스 블랙의 뒤태고, 아래는 옵티머스q2의 뒤태입니다.
같은 스마트폰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닮았습니다.
그런데 무광인 옵티머스 블랙과 달리 유광인 옵티머스q2는 지문이 많이 묻는군요.
(옵티머스p2의 뒤태는 유출 사진이기 때문에 실제 출시시에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스펙입니다.
조금 부족하다 싶은 4인치 IPS 700니트 밝기의 디스플레이,
(하지만 타이핑을 위해 크기가 조금 줄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os, 500만화소 카메라와 플레시, 1500mAh 베터리, 12.3mm 두께와 147g의 무게, 내장 8GB 메모리, 1GB램 등의 스펙입니다.
제 생각에 돋보이는 것은 의외인 것은 700니트라는 건데요.
옵티머스 블랙과 같은 밝기입니다.
옵티머스 블랙도 세상에서 가장 밝은 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는데요.
이런 밝기는 판매량에 조금은 보탤 수 있을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부족할 것이 없는데요.
그동안 쿼티 슬라이드폰의 단점으로 지적되 왔던 무게와 두께를 많이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보입니다.
(센세이션보다 더 가볍네요.)
그러나 베터리는 많은 분들이 아쉽다고 하네요.
저번 갤럭시S도 같은 크기에 같은 배터리를 탑재했다고 하지만 듀얼코어가 배터리를 많이 먹고 시대도 시대이니 만큼, 1700mAh 이상의 대용량 베터리를 넣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려면 무게가 무거워지려나요.)
안드로이드 버전은 2.3.4입니다.
저번 옵티머스q가 1.6으로 출시되서 비난을 받은 것을 잊지는 않았나 봅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옵티머스q2를 살펴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출시된 제대로된 쿼티폰이라 그런지 글이 조금 글어진 면이 있군요.
쿼티폰을 기다리던 많은 분들이 환호하고 있을 것 같군요.
그것만큼 많은 판매량을 보여줄지는 지켜봐야 알 일일 것 같고요.
(사진 출처:
2번째, 마지막: http://ko9459.blog.me/137553906
첮번째: http://dlejrghk.blog.me/90123508315
스펙표: http://lazion.com/2512261
나머지: http://dicagallery.com/140139602286)
2011년 8월 21일 일요일
lg 옵티머스솔 유럽시장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출시!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며칠동안 활동을 못했는데요.
아무튼 이번에 lg에서 전세계에 출시하는 옵티머스솔에 대해서 쓰겠습니다.
앞, 뒷, 옆면의 모습입니다.
깔끔하군요.
전면 버튼 위의 글자만 없었으면 너무 평범할까요?
하지만 저는 없었으면 좋겠군요.
그런데 옆라인이 왠지 코비폰을 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뒷면은 저번 옵티머스원처럼 무광재질로 처리했군요. 과연 그립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요??
(지문은 묻지 않겠군요.)
베젤이 조금 두껍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옵티머스원도 베젤이 얇지는 않았었는데 말이죠.
크기가 화면에 비해 더 커지는 결과를 초래할 확률이 높군요.
하단은 이자르 폰이 생각나네요.ㅋㅋ
전체적을로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옵티머스 블랙이나 옵티머스 시크같이요.
전체적인 스펙은,
삼성sdi가 아닌 lg디스플레이가 개발한 3.8인치 울트라 아몰레드,
1GHz 쿨럭의 cpu, 9.8mm의 두께,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등 어느것 하나 빠질 것이 없는 스펙입니다.
울트라 아몰레드, 옵티머스 솔에 처음으로 탑재가 되었는데요.
기존의 아몰레드와 달리 터치패드와 화면을 접합하여 화질 손상을 최소화하고 반사율을 향상시켰다고 하네요.
이제 아몰레드에 lg디스플레이도 뛰어드는군요.
두께도 9.8mm로 상당히 얇은 수준입니다.
무게는 어떨지 살짝 기대가 가는군요.
(아직 정보를 못찾겠군요.)
또한 블랙 색상을 많이 써서 배터리를 많이 먹는 백색광을 최소화한 옵티머스ui 2.0을 탑재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배터리 용량은 나오지 않았군요. 제 생각에는 1500mAh 정도로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격, 스펙, 디자인의 삼박자를 갖춘 보긴드믄 스마트폰인 옵티머스솔, 정말 lg가 조금씩 스마트폰 시장에서 일어서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꾸준한 업그레이드와 지원이 뒷받침해주지 못하는 이상, 아무리 좋은 스마트폰이라도 소비자는 외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출처: http://272it.com/10116683877)
아이디즘입니다.
며칠동안 활동을 못했는데요.
아무튼 이번에 lg에서 전세계에 출시하는 옵티머스솔에 대해서 쓰겠습니다.
앞, 뒷, 옆면의 모습입니다.
깔끔하군요.
전면 버튼 위의 글자만 없었으면 너무 평범할까요?
하지만 저는 없었으면 좋겠군요.
그런데 옆라인이 왠지 코비폰을 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뒷면은 저번 옵티머스원처럼 무광재질로 처리했군요. 과연 그립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요??
(지문은 묻지 않겠군요.)
베젤이 조금 두껍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옵티머스원도 베젤이 얇지는 않았었는데 말이죠.
크기가 화면에 비해 더 커지는 결과를 초래할 확률이 높군요.
하단은 이자르 폰이 생각나네요.ㅋㅋ
전체적을로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옵티머스 블랙이나 옵티머스 시크같이요.
전체적인 스펙은,
삼성sdi가 아닌 lg디스플레이가 개발한 3.8인치 울트라 아몰레드,
1GHz 쿨럭의 cpu, 9.8mm의 두께,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등 어느것 하나 빠질 것이 없는 스펙입니다.
울트라 아몰레드, 옵티머스 솔에 처음으로 탑재가 되었는데요.
기존의 아몰레드와 달리 터치패드와 화면을 접합하여 화질 손상을 최소화하고 반사율을 향상시켰다고 하네요.
이제 아몰레드에 lg디스플레이도 뛰어드는군요.
두께도 9.8mm로 상당히 얇은 수준입니다.
무게는 어떨지 살짝 기대가 가는군요.
(아직 정보를 못찾겠군요.)
또한 블랙 색상을 많이 써서 배터리를 많이 먹는 백색광을 최소화한 옵티머스ui 2.0을 탑재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배터리 용량은 나오지 않았군요. 제 생각에는 1500mAh 정도로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격, 스펙, 디자인의 삼박자를 갖춘 보긴드믄 스마트폰인 옵티머스솔, 정말 lg가 조금씩 스마트폰 시장에서 일어서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꾸준한 업그레이드와 지원이 뒷받침해주지 못하는 이상, 아무리 좋은 스마트폰이라도 소비자는 외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출처: http://272it.com/10116683877)
2011년 8월 2일 화요일
lg의 하반기 스마트폰 라인업!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lg가 요즘 스마트폰 시장에서 회복을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삼성, 애플 등에 밀리는 상황인데요.
그런데 하반기에 출시예정인 안드로이드폰들이 유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총 안드로이드 6종, 윈도폰 1종이군요.)
예전에 쿼티 키보드를 탑재한 프라다를 출시했던 적이 생각나는데요.
이번에는 프라다2가 안드로이드를 업고 출격한다고 합니다.
스펙도 고급폰답게 후덜덜한데요.
4.3인치 노바 디스플레이, 듀얼코어, 8.8mm의 두께, 130만 전면, 800만 후면카메라, 안드로이드2.3, HSPA+, 프라다UI 탑재 등입니다.
옵티머스UI가 아닌 프라다UI를 탑재하는군요.
하기야 옵티머스폰이 아닌 프라다폰이니까요.
100만원이 훌쩍 넘은 가격을 자랑하겠네요.
가운데의 물리적 버튼이 돼지코 같다는 생각이..ㅋㅋ
옵티머스원의 후속작인가요?
유니바라는 제품입니다.
평번한 디자인인데요.
800MHz의 프로세서, 500만 화소, 11.9mm두게, 3.5인치 320*480해상도 화면, 안드로이드2.3, DLNA지원 등의 평범한 스펙입니다.
그래도 2.3이라서 그렇게 느리지는 않겠군요.
정말로 옵티머스원의 후속일까요??
LG의 윈도폰7인 판타지라는 모델입니다.
옵티머스7의 후속작일까요?
왠지 화면이 넓어보이는군요.
상당히 군더더기 없이 예쁜 디자인입니다.
망고 탑재, 스냅드래곤 탑재 등이 예상이 됩니다.
화면은 4.3인치 정도 될까요?
(판타지의 스펙은 아직까지 자세히 나오지 않았으며 위의 스펙은 예상일 뿐입니다.)
빅토라는 모델입니다.
왠지 테이크1을 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3.8인치의 사이즈에 안드로이드 2.3, 1GHz 싱글코어, OLED WVGA 해상도, 500만 화소 카메라와 30만 화소 전면 카메라, DLNA, 와이파이 다이렉트 탑재 등입니다.
옵티머스 블랙과 스펙도 비슷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주는 인상도 비슷하군요.
옵티머스넷으로 알려진 녀석입니다.
옵티머스원에서 좀 더 발전된 디자인이나 옵티머스원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스펙도 800MGz 프로세서, NFC 지원, 3.2인치 320*480 디스플레이, 300만 화소 카메라로 옵티머스원과 비슷한 스펙을 보이나 CPU의 쿨럭이 좀 더 높아졌습니다.
확실히 고급형과 보급형은 발전하는 속도에서 차이가 있군요.
고급형이 듀얼코어로 경쟁할 때 보급형은 800MHz정도로 올라가는군요.
E2로 알려진 제품인데요.
320*48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고, 3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었다고 합니다.
이것도 저가형 같은데요.
위의 유니바와 상당히 흡사한 전면 버튼 배치입니다.
옵티머스 프로는 글로벌 30개국(국내 제외)에 출시되었습니다.
이런 쿼티 스마트폰이 국내에 출시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게 됩니다.
저는 주로 텍스트 위주로 많이 사용하는데 터치 스크린은 디자인을 위해서는 좋을지 몰라도 입력할 때는 불편하니까요.
하지만 국내에는 쿼티 스마트폰이 많이 출시되지 않고 있어 아쉽습니다.
디자인은 쿼티바 스마트폰의 한계인지는 몰라도 조금 촌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제조사는 블랙베리처럼 간지나게 만들 수는 없는 걸까요?
아무튼 키감이 좋았으면 좋겠네요.
(사진 출처:
옵티머스 프로 출처: http://silverjack.blog.me/50115563329
나머지: 사진에)
아이디즘입니다.
lg가 요즘 스마트폰 시장에서 회복을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삼성, 애플 등에 밀리는 상황인데요.
그런데 하반기에 출시예정인 안드로이드폰들이 유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총 안드로이드 6종, 윈도폰 1종이군요.)
예전에 쿼티 키보드를 탑재한 프라다를 출시했던 적이 생각나는데요.
이번에는 프라다2가 안드로이드를 업고 출격한다고 합니다.
스펙도 고급폰답게 후덜덜한데요.
4.3인치 노바 디스플레이, 듀얼코어, 8.8mm의 두께, 130만 전면, 800만 후면카메라, 안드로이드2.3, HSPA+, 프라다UI 탑재 등입니다.
옵티머스UI가 아닌 프라다UI를 탑재하는군요.
하기야 옵티머스폰이 아닌 프라다폰이니까요.
100만원이 훌쩍 넘은 가격을 자랑하겠네요.
가운데의 물리적 버튼이 돼지코 같다는 생각이..ㅋㅋ
옵티머스원의 후속작인가요?
유니바라는 제품입니다.
평번한 디자인인데요.
800MHz의 프로세서, 500만 화소, 11.9mm두게, 3.5인치 320*480해상도 화면, 안드로이드2.3, DLNA지원 등의 평범한 스펙입니다.
그래도 2.3이라서 그렇게 느리지는 않겠군요.
정말로 옵티머스원의 후속일까요??
LG의 윈도폰7인 판타지라는 모델입니다.
옵티머스7의 후속작일까요?
왠지 화면이 넓어보이는군요.
상당히 군더더기 없이 예쁜 디자인입니다.
망고 탑재, 스냅드래곤 탑재 등이 예상이 됩니다.
화면은 4.3인치 정도 될까요?
(판타지의 스펙은 아직까지 자세히 나오지 않았으며 위의 스펙은 예상일 뿐입니다.)
빅토라는 모델입니다.
왠지 테이크1을 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3.8인치의 사이즈에 안드로이드 2.3, 1GHz 싱글코어, OLED WVGA 해상도, 500만 화소 카메라와 30만 화소 전면 카메라, DLNA, 와이파이 다이렉트 탑재 등입니다.
옵티머스 블랙과 스펙도 비슷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주는 인상도 비슷하군요.
옵티머스넷으로 알려진 녀석입니다.
옵티머스원에서 좀 더 발전된 디자인이나 옵티머스원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스펙도 800MGz 프로세서, NFC 지원, 3.2인치 320*480 디스플레이, 300만 화소 카메라로 옵티머스원과 비슷한 스펙을 보이나 CPU의 쿨럭이 좀 더 높아졌습니다.
확실히 고급형과 보급형은 발전하는 속도에서 차이가 있군요.
고급형이 듀얼코어로 경쟁할 때 보급형은 800MHz정도로 올라가는군요.
E2로 알려진 제품인데요.
320*48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고, 3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었다고 합니다.
이것도 저가형 같은데요.
위의 유니바와 상당히 흡사한 전면 버튼 배치입니다.
옵티머스 프로는 글로벌 30개국(국내 제외)에 출시되었습니다.
이런 쿼티 스마트폰이 국내에 출시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게 됩니다.
저는 주로 텍스트 위주로 많이 사용하는데 터치 스크린은 디자인을 위해서는 좋을지 몰라도 입력할 때는 불편하니까요.
하지만 국내에는 쿼티 스마트폰이 많이 출시되지 않고 있어 아쉽습니다.
디자인은 쿼티바 스마트폰의 한계인지는 몰라도 조금 촌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제조사는 블랙베리처럼 간지나게 만들 수는 없는 걸까요?
아무튼 키감이 좋았으면 좋겠네요.
(사진 출처:
옵티머스 프로 출처: http://silverjack.blog.me/5011556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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