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갤럭시s2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갤럭시s2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1년 9월 24일 토요일

갤럭시s2 lte(셀룩스) 디자인 스펙 프리뷰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컴퓨터가 갑자기 고장이 난 것도 있고 오랬동안 귀차니즘도 있고 해서 블로깅 활동을 많이 하지 못했는데요.
이제 정말 마음잡고 해보렵니다.

아무튼 관심을 많이 보았던 제품이 이번에 공개가 되고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바로 갤럭시S2 LTE, 프로젝트명 셀룩스인데요. 
현재는 어떤 곳에서 예약도 하고 있다지만 정식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갤럭시S2 HD LTE도 출시한다고 합니다.
(어쩌면 갤럭시S2 HD LTE PLUS도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갤럭시S2 LTE와 갤럭시S2 HD LTE의 가장 큰 차이는 화면의 크기와 해상도, 통신사입니다.
갤럭시S2 LTE의 경우 SKT로 출시되며 4.5인치 WVGA 화면을 달고 나오고, 갤럭시S2 HD LTE는 4.7인치 HD 디스플레이를 달고 나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입니다.
갤럭시 시리즈의 전통적인 디자인인데요.
깔끔한 모습이 그렇게 나쁘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정장을 차려입은 신사같은 모습입니다.

그런데 옆면의 디자인을 사진으로 보니 왠지 커브드 디스플레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런저런 모습이네요.
그나저나 스마트폰이 점점 커지고 있네요.
제 생각에는 4인치가 딱 정당한데 말이죠.
스펙입니다.
두께는 9.49mm로 얇은 편이지만 후에 출시되는 제품인 만큼 갤럭시s2와 같거나 더 얇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만 lte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아무래도 좀 두꺼운 면이 있다 보니 어쩔수 없나 보네요.
무게는 130.5g으로 크기를 고려하면 상당히 가볍네요.
(3.5인치 리액션폰과 거의 비슷한 무게네요-_-;;)

디스플레이는 4.5인치 WVGA 슈퍼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배터리는 1850mAh를 탑재했네요.
화면이 커진 만큼 용량도 늘렸네요.

그리고 프로세서는 1.5GHz 듀얼코어, 카메라는 후면 800만/전면 200만 화소,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등비니다.
lte를 탑재한 갤럭시s2 lte, 하지만 lte가 무제한 요금제를 하지 않는다는 말이 많아서 광고에서처럼 영화를 받는 것은 보통 결심이 아니고서는 힘들겠네요.
(자칫하면 한 달 데이터가 다 날아갈테니까요.)

(사진 출처: 

2011년 8월 27일 토요일

갤럭시S2 기능 리뷰 #2. 모션 UI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갤럭시S2의 리뷰를 계속 올리고 있는데요.
(갤럭시S2 리뷰와 관련한 것들 검색 결과)
오늘은 그 기능리뷰의 2번째인, 갤럭시S2의 모션 UI에 대하여 쓰겠습니다.
모션 UI는 광고로도 나왔었는데요.
참 재미있는 광고죠.

아무튼 실제로 제가 해본 동영상입니다.
우선 가장 대표적인 밀당기능입니다.
두 손가락을 화면에 대고 밀었다 당겼다 하면서 확대/축소를 하는데요.

어떤 기능이든지 편리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누구 아이디어인지 참...
그렇지만 재미 빼고는 그냥 손가락 벌리는게 낮더군요.
소소한 재미를 준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옵티머스 블랙의 재스쳐 UI와 비슷한 기능입니다.
(갤럭시S2가 처음이 아니죠.)
좀 더 빠르게 화면을 넘길 수 있는 기능입니다.
화면에 계속 손가락을 오래 대고 있다가 좌우로 기울이면 그 방향으로 화면이 빠르게 넘어갑니다.
이것도 그냥 일반적인 사용법이 낮지만 재미를 더하고 싶을 때 쓰면 됩니다.
(굳지 일반적인 것만 쓰라는 법은 없으니(당연한 이야기))
뒤집으면 통화가 끊기는 기능입니다.
받기도 귀찮은데 왜 전화야!! 하면서 휙 하고 뒤집으면 끊깁니다.
재미있죠.

지금까지 허접하게 모션 UI를 살펴보았습니다.
삼성이 재미를 더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네요.(아닌가?(소심))
여러 제조사나 그런 노력을 않하는 것이 아니지만 앞으로도 이런 재미있는 기능으로 성능과는 다른 만족을 이끌어냈으면 좋겠습니다.

2011년 8월 3일 수요일

셀룩스의 스펙, 강력한데?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요즘 갤럭시가 200만 대를 돌파하는 등 엄청난 판매고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하철에서도 보면 갤럭시s2가 상당히 많이 보이고요.
이번에는 이 갤럭시s2보다 더 강력한 4g폰, 셀룩스가 8,9월쯤 출격한다고 하네요.
(갤럭시s2)
일단 스펙을 보면 1.5GHz 듀얼코어에4.5인치 화면, lte 지원 등입니다.
또한 디자인면에서 부드러워졌다고 합니다.
갤럭시s1,2와 비슷한 디자인을 그대로 가지고 가는 걸까요?
아무래도 차별화를 위해 조금 다른 디자인으로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8,9월에 출시된다고 하니 아이폰5와 경쟁 할 제품이군요.
여러분은 셀룩스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11년 7월 14일 목요일

아이디즘의 갤럭시s2 리뷰 #5-2. 갤럭시s2와 리액션폰 밝기, 시야각 비교)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계속 
오늘은 그 5번째의 2번째, 리액션폰과의 밝기와 시야각을 비교해보겠습니다.
(모두 밝기를 최고로 해놓았습니다.)
 똑같은 구글 페이지인데요.
리액션폰이 더욱 밝은 화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갤럭시s2는 색이 화려하군요.
시야각은 갤럭시 s2가 우세합니다.

이것으로 허접한 갤럭시s2와 리액션폰의 밝기와 시야각 비교를 마치겠습니다.

2011년 7월 10일 일요일

아이디즘의 갤럭시s2 리뷰 #4. 미디어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저번에 갤럭시s2의 여러 리뷰를 올린 적이 있습니다.
#1. 개봉기
#2. 디자인
#3. 성능
오늘은 그 네번째, 미디어에 대하여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800만 화소의 나쁘지 않은 카메라가 있고 플레시가 달려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뒤에서 볼 때 갤럭시s와 갤럭시s2를 구분짓는 잣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피커가 있습니다.
(당연한 소리.)
최대로 하면 상당히 큰 소리를 냅니다.
음질을 그렇게 좋다고 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전체적인 카메라를 찍는 화면의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안드로이드의 폰카 화면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특이한 것은 물리적인 버튼을 배치하지 않아서 카메라 버튼에 자동초점까지 다 있습니다.
 여느 안드로이드 폰과 같이 동영상과 사진을 전환하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위쪽은 설정, 플래시, 셀카와 후면 카메라 전환 등이 있습니다.
 사진을 찍은 결과물을 다시 찍었는데요.
색을 좀 강조해서 표현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피사체는 우리집의 오래된 스피커입니다.
 확대를 해도 500만 화소의 리액션 같은 폰보다는 좀 더 흐려지는 것이 덜한 것 같네요.

그렇다면 동영상 촬영과 재생은 어떨까요?
직접 찍은 동영상을 재생시켜보았습니다.
갤럭시s2 자신이 찍었습니다.
매끄럽게 재생이 잘 되고 동영상 촬영도 일상을 담기에 무리가 없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점점 폰카가 발전하고 있네요.
재생 화면 모습인데요.
앨범 커버 사진이 화면을 거의 차지하고 있고 그 밑에 이런저런 키들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s2의 미디어에 관한 저의 생각은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800만 화소 카메라와 4.3인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 등의 화려한 스펙으로 무장을 했으니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기도 합니다.
음악도 듣고 동영상도 즐기는 데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점점 mp3 플레이어, pmp 등을 스마트폰이 데체해 나가는군요.

2011년 6월 27일 월요일

아이디즘의 갤럭시s2 리뷰 #3. 성능(속도)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저번에 갤럭시s2 디자인 리뷰를 올렸었죠?
(개봉기, 디자인)
오늘은 저번에 예고했던 대로 성능, 즉 속도에 대한 리뷰입니다.
인터넷 속도입니다.
이곳, 그러니까 재잘재잘 it 이야기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pc와 비슷한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아주 빠르지는 않지만 그래도 쾌적한 속도입니다.)
또 다른 인터넷 속도 동영상 입니다.
화면 넘기는 동영상과 유튜브에서 작동하는 동영상입니다.
전체적으로 쾌활한 속도를 보여줍니다.
유튜브의 동영상을 재생해 보았습니다.
잘 끈기지 않고 원활히 재생되었습니다.
지도를 실행시켜보았습니다.
확대하면 흐려졌다가 다시 원래대로 되는데 이것은 안드로이드 맵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리액션폰에서 해도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거든요.
t스토어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원활한 속도를 보여줍니다.

속도에서의 제 생각은...
충분히 빠르다. 는 것입니다.
1.2ghz 듀얼코어를 장착한 만큼 더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는데요.
하지만 대부분의 어플들은 코어를 하나씩만 사용하기 때문에 그런 어플들을 돌릴 때는 1.2ghz라는 쿨럭 수만 작용을 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할때 등에서는 확실하게 갤럭시s2의 듀얼코어가 더 빠른 것 같네요.

2011년 6월 24일 금요일

아이디즘의 갤럭시s2 리뷰 #1. 개봉기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갤럭시s2를 리뷰해볼 기회가 있어서 오늘 개봉기를 올립니다.
저번에 갤럭시s2를 잠깐 만져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좀 더 자세한 리뷰와 사용기를 올릴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첮번째, 개봉기입니다.
(wis2011에 만져보았던 갤럭시s2http://qowkdgh23withit.blogspot.com/2011/05/s2.html)
(갤럭시s2, 갤럭시s와 아이폰을 뛰어넘다http://qowkdgh23withit.blogspot.com/2011/05/s2-s.html)
 (개봉 사진 찍는답시고 박스 사진은 안찍은...)
뚜껑을 연 모습입니다.
갤럭시s2의 온 몸을 보호필름이 싸고 있고 전면 보호필름에는 갤럭시s2의 기본적인 기능이 적혀 있군요.
(리액션 폰과 다르게 보호필름을 기본으로 않주더군요.)
 갤럭시s2와 그 받침을 뺀 모습입니다.
 전체 구성품입니다.
사용 설명서, 배터리2개, 충전기, usb선, 배터리 충전기 겸 거치대, 이어폰, 이어폰 솜 등의 구성품입니다.
아쉬운 것은 잭을 재공하지 않아서 어디 가서 핸드폰을 충전하기 위해서는 부피가 잭보다 큰 충전기를 이용해야 되겠군요.
이어폰은 이어솜 대, 중, 소를 제공합니다.
착용감은 좋더군요.
베터리는 옴니아보다 용량은 큰데 옴니아보다 크기는 작더군요.
점점 기술이 발전하는군요.
또한 배터리 충전기가 거치대의 역할도 하네요.
(거치하여 충전은 안됩니다. 거치만.)
사용설명서입니다.
다른 설명서도 있어서 비닐에 싸 놓았는데요.
딱히 길게 설명하는 설명서는 아닙니다.

이것으로 허접한 개봉기를 마치고 다음에는 외관 리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