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24일 토요일

윈도우8 공개! 개발자 버전 배포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저는 지금 윈도우7을 쓰고 있는데요.
저번 윈도 xp보다 훨씬더 쾌적한 속도를 보여주고 있어서 만족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윈도우7의 후속 버전, 윈도우 8이 공개되었습니다.

첮번째 공개 영상입니다.

 
아저씨가 윈도8을 소개하고 계시는군요.
한눈에 봐도 한번 사용해보고 싶을 정도로 화려하면서도 깔끔하군요.
실제로 한번 사용해보셔도 됩니다.
어떻게? 바로 개발자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면 되는 것이죠.
주소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msdn.microsoft.com/en-us/windows/apps/br229516

 메트로 ui입니다.
여러가지 타일이 모여 만들어내는 간단한 구조인데요.
저번 윈도7보다 좀 더 새로운 느낌이네요.
하지만 사용법이 데스크탑에서는 불편하다는 말이 나오네요.

위에서 세번째줄의 맨 처음을 보면 데스크탑이라고 영어로 적인 곳을 클릭하면,
이렇게 우리에게 친숙한 화면이뜹니다.
이 화면은 7과 달라진 점은 시작 버튼과 시작 메뉴밖에 없네요.

윈도우8은 제 생각에는 확실이 더 진화했습니다.
그러나 윈도우8 기본 앱이 pc에서는 불편하다는 평도 있고 하는 만큼 정식 출시시에는 좀더 손을 더 보았으면 좋겠네요.

(사진 출처: http://blog.naver.com/jjy0501?Redirect=Log&logNo=100138829114
동영상 출처: http://www.pandora.tv/category.ptv/video/category/c1/01/c2/0093/ch_userid/ttokknd34/prgid/43448967)

갤럭시s2 lte(셀룩스) 디자인 스펙 프리뷰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컴퓨터가 갑자기 고장이 난 것도 있고 오랬동안 귀차니즘도 있고 해서 블로깅 활동을 많이 하지 못했는데요.
이제 정말 마음잡고 해보렵니다.

아무튼 관심을 많이 보았던 제품이 이번에 공개가 되고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바로 갤럭시S2 LTE, 프로젝트명 셀룩스인데요. 
현재는 어떤 곳에서 예약도 하고 있다지만 정식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갤럭시S2 HD LTE도 출시한다고 합니다.
(어쩌면 갤럭시S2 HD LTE PLUS도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갤럭시S2 LTE와 갤럭시S2 HD LTE의 가장 큰 차이는 화면의 크기와 해상도, 통신사입니다.
갤럭시S2 LTE의 경우 SKT로 출시되며 4.5인치 WVGA 화면을 달고 나오고, 갤럭시S2 HD LTE는 4.7인치 HD 디스플레이를 달고 나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입니다.
갤럭시 시리즈의 전통적인 디자인인데요.
깔끔한 모습이 그렇게 나쁘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정장을 차려입은 신사같은 모습입니다.

그런데 옆면의 디자인을 사진으로 보니 왠지 커브드 디스플레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런저런 모습이네요.
그나저나 스마트폰이 점점 커지고 있네요.
제 생각에는 4인치가 딱 정당한데 말이죠.
스펙입니다.
두께는 9.49mm로 얇은 편이지만 후에 출시되는 제품인 만큼 갤럭시s2와 같거나 더 얇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만 lte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아무래도 좀 두꺼운 면이 있다 보니 어쩔수 없나 보네요.
무게는 130.5g으로 크기를 고려하면 상당히 가볍네요.
(3.5인치 리액션폰과 거의 비슷한 무게네요-_-;;)

디스플레이는 4.5인치 WVGA 슈퍼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배터리는 1850mAh를 탑재했네요.
화면이 커진 만큼 용량도 늘렸네요.

그리고 프로세서는 1.5GHz 듀얼코어, 카메라는 후면 800만/전면 200만 화소,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등비니다.
lte를 탑재한 갤럭시s2 lte, 하지만 lte가 무제한 요금제를 하지 않는다는 말이 많아서 광고에서처럼 영화를 받는 것은 보통 결심이 아니고서는 힘들겠네요.
(자칫하면 한 달 데이터가 다 날아갈테니까요.)

(사진 출처: 

2011년 9월 18일 일요일

물리 쿼티 스마트폰, 옵티머스p2 9월 23일 출시!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국내에는 쿼티키패드를 달고 나오는 스마트폰이 많이 없는데요.
주로 한글의 우수성 등을 이유로 뽑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텍스트를 주로 쓰는 저로써는 터치 스크린은 많이 불편한 면이 있는데요.
아마 저같은 분들이 상당히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lg는 저같은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 옵티머스q2를 23일 출시한다고 하네요.
저번 옵티머스q는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어떨까요?
 전체적인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옵티머스 블랙을 닮아서 그런지 무난하면서도 깔끔한 매력적인 디자인입니다.
하지만 키패드가 있는 쪽은 헤어컷 디자인으로 조금 거슬리는 면이 있습니다.
(손이 많이 가다 보니 지문 방지를 위해서일까요?)
제 생각에는 이런 옵티머스 블랙의 디자인을 lg 옵티머스 고유의 디자인으로 발전시켜 나갔으면 합니다.
 옵티머스q2의 유출된 사진입니다.
백라이트가 꺼져 있군요.
(설마 백라이트를 않달아놓지는 않았겠죠?)



 위는 옵티머스 블랙의 뒤태고, 아래는 옵티머스q2의 뒤태입니다.
같은 스마트폰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닮았습니다.
그런데 무광인 옵티머스 블랙과 달리 유광인 옵티머스q2는 지문이 많이 묻는군요.
(옵티머스p2의 뒤태는 유출 사진이기 때문에 실제 출시시에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스펙입니다.
조금 부족하다 싶은 4인치 IPS 700니트 밝기의 디스플레이,
(하지만 타이핑을 위해 크기가 조금 줄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os, 500만화소 카메라와 플레시, 1500mAh 베터리, 12.3mm 두께와 147g의 무게, 내장 8GB 메모리, 1GB램 등의 스펙입니다.

제 생각에 돋보이는 것은 의외인 것은 700니트라는 건데요.
옵티머스 블랙과 같은 밝기입니다.
옵티머스 블랙도 세상에서 가장 밝은 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는데요.
이런 밝기는 판매량에 조금은 보탤 수 있을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부족할 것이 없는데요.
그동안 쿼티 슬라이드폰의 단점으로 지적되 왔던 무게와 두께를 많이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보입니다.
(센세이션보다 더 가볍네요.)

그러나 베터리는 많은 분들이 아쉽다고 하네요.
저번 갤럭시S도 같은 크기에 같은 배터리를 탑재했다고 하지만 듀얼코어가 배터리를 많이 먹고 시대도 시대이니 만큼, 1700mAh 이상의 대용량 베터리를 넣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려면 무게가 무거워지려나요.)
안드로이드  버전은 2.3.4입니다.
저번 옵티머스q가 1.6으로 출시되서 비난을 받은 것을 잊지는 않았나 봅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옵티머스q2를 살펴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출시된 제대로된 쿼티폰이라 그런지 글이 조금 글어진 면이 있군요.
쿼티폰을 기다리던 많은 분들이 환호하고 있을 것 같군요.
그것만큼 많은 판매량을 보여줄지는 지켜봐야 알 일일 것 같고요.



(사진 출처:
2번째, 마지막: http://ko9459.blog.me/137553906
첮번째: http://dlejrghk.blog.me/90123508315
스펙표: http://lazion.com/2512261
나머지: http://dicagallery.com/140139602286)

2011년 9월 6일 화요일

HTC의 듀얼코어 스마트폰,ruby 유출!!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htc가 센세이션, 이보 4g 플러스 등 여러가지 듀얼코어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는데요.
그리고 이번에 1.5GHz 듀얼코어 CPU를 탑재한 Ruby, 즉 루비가 유출되었습니다.
(보석 이름인가요.)
전체적인 디자인은 동글동글한 것이 htc 스럽습니다.
유니바디로 만들어내는 그런 특유의 디자인, 그대롭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단의 버튼은 전통적인 htc의 디자인 답게 안드로이드가 권장하는 4개의 터치키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피커가 조금 특이하군요.
스피커 위에 불빛이 있네요?
반사된 것은 아니고.. 스피커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아무튼 스피커는 조금 더 세련된 디자인으로 바뀌었습니다.
왠지 스피커의 저 불빛을 보면 루비의 빨간색이 떠오르는군요.
 후면입니다.
유니바디를 가지고 있는데요.
카메라 화소는 800만 화소입니다.
듀얼플레시를 탑재하고 있고요.

센세이션처럼 3가지의 다른 색이 뒷면을 이루고 있네요.
이루고 있는 모양은 다르지만요.

아무래도 이녀석도 조금 무거울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얇았으면 좋겠네요.

이 녀셕의 스펙은,
800만 화소 카메라, 1.5GHz 듀얼코어 cpu, 4.3인치 qHD 화면, 16GB 메모리, 센스 UI 3.5,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등입니다.

절대 뒤떨어지는 스펙은 아닙니다.
그렇게 돋보이지도 않고요.
아무튼 큼직한 화면과 빠른 스피드의, 전형적인 하이앤드 스마트폰의 면모를 모여줍니다.

그리고 센스 UI3.5버전을 탑재했는데요.
아래는 저번에 공개된 동영상입니다.
센스 UI를 얹어서 작동되고 있는폰은 Bliss입니다.

상당히 화려하고 유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정말 저도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다음 센스 UI는 어떤 센스를 가지고 나올지 궁금하네요.

HTC의 차기 작품, 루비(Ruby), 어떡게 보셨나요?
좋은 스펙과 더 새로워진 센스 ui 3.5를 탑재한 매력있는 스마트폰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금 투박한 디자인 등은 다음 작품에서는 고쳐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료를 얻은 사이트의 댓글에서도 못생겼다는 평이 주를 이뤘으니까요.

(사진출처; http://www.gsmarena.com/htc_ruby_gets_caught_in_more_spyshots_shows_its_specs-news-3093.php
동영상 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v=CcNokt97O6Q&feature=youtu.be)

2011년 9월 5일 월요일

블랙베리 9900SKT를 통해 국내 출시!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블랙베리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등의 기세로 세계 시장에서 노키아와 함께 하향세를 겪고 있는데요.
그런 와중에 블랙베리의 전략 제품, 블랙베리 볼드 9900이 국내 시장에 SKT로 출시되었습니다.
9780을 생각하면 상당히 빠르게 국내에 출시가 되었는데요.
또한 가장 얇고, 가장 빠른 블랙베리이기도 합니다.
 전체적인 외관입니다.
디자인적으로 호평을 받았던 블랙베리 9000의 외관과 비슷한데요.
전도 못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확실히 좋은 디자인입니다.

 깔끔한 간지가 좔좔좔 흐르는군요.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BIS만 무료여도 좋을텐데...
(갤럭시S2보다 조금 싼 수준..)
스펙입니다.
프로세서는 1.2GHz의 쿨럭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쉽게도 듀얼코어는 아닙니다.
좋은 사양이 아니라도 좋은 최적화를 이뤄내는 블랙베리라 속도에 기대가 가는군요.
운영체제는 40%의 성능 향상을 이루어냈다는 블랙베리 OS 7.0이 탑재가 되었습니다.
저번에 블랙베리 9780은 풀브라우징이기는 했지만 상당히 느렸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하군요.
위의 동영상은 9780의 브라우징입니다.

램은 768MB로 부족하지는 않을 수준이군요.
카메라는 500만 화소로 무난하나 800만 화소였으면 어떨까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그리고 10.5mm의 두께를 가진 가장 얇은 블랙베리입니다.

또한 2.8인치의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습니다!
블랙베리 터치, 스톰과 함께 터치가 되는 블랙베리인데요.

터치패드 마우스도 쓸만하지만, 거기에 화면 터치도 가능하면 입력에 있어서 좀 더 만족을 줄 수 있을 것 같군요.

여기서 블랙베리9900의 프리뷰를 마칩니다.
림이 한국에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BIS를 무료화하는 등 좀 더 적극적인 태도를 갖지 않는 이상 소비자들은 쉽게 외면한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점점 발전하는 블랙베리를 보면 다음 블랙베리가 기대가 되는군요.

(사진 출처:
스펙표: http://blog.naver.com/ejohn?Redirect=Log&logNo=70117952124
나머지: http://blog.naver.com/gggwk?Redirect=Log&logNo=90122514746)

2011년 9월 2일 금요일

갤럭시탭의 후속, 갤럭시탭 7.7 공개!! 휴대성을 최대한 강조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IFA2011이 한창인 가운데 삼성도 많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 중 가장 주목을 받는 제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갤럭시탭 7.7을 소개하겠습니다.














사양입니다.
우선 제일 먼저 들어오는 것은 7.89mm의 두께인데요.
역시 삼성, 하드웨어는 정말 잘 만듭니다.
무게는 버전마다 다른데요. 3g 버전은 335g, 와이파이 버전은 333g입니다.

플랫폼은 안드로이드 3.2 허니컴, LTE를 지원합니다.
화면 해상도는 갤럭시 노트와 2.4인치 차이가 납니다.
8.9와 10.1의 차이가 1.2인치인 것을 감안하면 6.5인치 모델이 나올 수 있다는 말이 되기도 하네요.

성능은 1.4GHz 듀얼코어로, 상당히 무리없고 매끄러운 성능을 내줄 것으로 보입니다.
 연필이 더 얇은지, 갤럭시탭 7.7이 얇은지 잘 않보이네요.
둘다 비슷해 보입니다.
저번 갤럭시탭 10.1과 8.9도 연필과 두께를 비교했었죠.
누구나 알고 있는 사이즈라 그러나 봅니다.
그렇다면 다음 비교대상은? 자가 아닐까요?자.

 갤럭시탭 10.1과 8.9와 상당히 비슷한 겉모습입니다.
하단의 삼성 로고를 뒷면에만 넣었으면 더 좋았으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허니컴 하단의 버튼들은 아무리 봐도 투박해 보이네요.
스피커, 전/후면 카메라 등 일반적으로 갖출 것은 다 갖추었습니다.
얇고, 넓적하고,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정장을 입은 신사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갤럭시탭의 디자인도 점점 진화하고 있습니다.
다음 갤럭시탭도 기대가 되네요.
곧있으면 포트 넣은 곳도 넣기 힘들 만큼 얇아지겠군요.
 앞면이고,
뒷면입니다.
카메라가 플래시를 달고 나오는군요.
뒷면은 스틸 재질에 해어컷 무늬를 넣었는데요.
시리즈9도 그렇고 이 무늬 참 많이 봅니다.
뒷면이 왠지 플라이어를 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까지 갤럭시탭 7.7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휴대성과 성능을 동시에 갖추었는데요.
이제 지하철에서 스마트폰만큼 태블릿을 들고 있는 사람들도 많아질까요?

(사진 출처:
마지막: http://airen0627.blog.me/150117862203
나머지: http://wltns8318.blog.me/110117601055)

5.3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공개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IFA에서 이미 많은 제품들이 공개되었고, 많은 제품들이 공개될 예정인데요.
어제, 삼성의 최신병기, 갤럭시 노트가 공개되었습니다.
 일단 갤럭시 노트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5.3인치의 시원시원한 대화면을 꼽을 수 있겠는데요.
정말 대화면이기는 하네요.
구글 검색 위젯이 화면에 차지 않는 것을 보니..
그리고 하단의 바에는 5개의 아이콘이 들어가 있네요.
대화면에 맞추어 UI도 새롭게 했나 봅니다.
언젠가 늘어나는 디스플레이, 접히는 디스플레이가 나오면 이런 대화면은 작은 것일 뿐이겠죠?
 사양은 이렇습니다.
대화면에서도 무리없이 쓸 수 있게 많은 노력을 한 것이 엿보이네요.
무게는 178g으로 생각보다 그렇게 무겁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두께는 9.65mm로 얇은 편입니다.
계속 얇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내구성이 약해지면 않되겠지만요.

그리고 5인치에 WVGA는 3.5인치의 HVGA와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모자라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요.
그래서 HD 슈퍼 아몰레드를 탑재했군요.
해상도는 무려 1280*720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필적하는 해상도를 가지고 있네요.
사실 4.3인치만 되도 WVGA는 쪼끔 부족하잖아요~

그리고 화면이 클수록 베터리도 많이 잡아먹는 것을 감안해서 2500mAh짜리 베터리를 쓰는데요.
이녀석을 충전하는 데 얼마나 걸릴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2000넘는 베터리를 쓰는 건 최초인데요.

성능은 1.4GHz 듀얼코어를 얹어서 충분한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며, LTE를 지원하고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탑재했습니다.
 갤럭시 노트의 또다른 특징은 펜으로 글씨를 쓸 수 있다는 건데요.
보통 정전식 터치에서는 전용 펜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폰줄도 잘 않달고 다니는데 굳이 길쭉한 펜을 들고다니고 싶지는 않겠죠.
그래서 갤럭시 노트는 전용 펜을 속에 넣고 다닙니다.
솔직히 저는 어디다 잘 쓰지는 않을 것 같고 차라리 무게를 그만큼 뺐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갤럭시 노트, 디자인은 유선형으로 하여 큰 덩치로 떨어질 수도 있는 그립감을 최대한 살리려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뒷면의 색상은 나와봐야 알테지만 사진 속의 색상으로 나오면 좋은 영향을 끼치지는 않은 것 같네요.

디자인 총평은 갤럭시 시리즈를 그대로 닮았으면서도 어느정도 개성이 있네요.
마지막으로 크기 비교입니다.
모두 화면 크기가 그렇게 작은 녀석들은 아닌데도 아이폰은 갤럭시 노트 액정 안에 들어갈 정도네요.
화면 크기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선호하는 크기로 고르면 되겠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휴대성을 강조한 고성능 폰이 나와줬으면 좋겠고요.

(사진 출처: http://blog.naver.com/smartnoo?Redirect=Log&logNo=80138987645

레노버, 도시바의 울트라북! 11월 출시 예정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인텔이 울트라북을 밀고 있는데요.
태블릿에 대응하면서도 가격도 적당하고, 성능도 좋고, 얇기도 얇고, 무게도 가벼운 그런 노트북들을 울트라북이라고 하는데요.(그냥 넷북처럼 노트북의 한 종류입니다.)
이번에 세계에서 노트북을 많이 파는 업체 중 하나인 레노버와 도시바도 울트라북을 공개했습니다.
정말 노트북도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발전하고 변한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우선 도시바의 Z830입니다.
 깔끔한 직선을 위주로 디자인된 단정한 디자인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얇게 하나 신기할 정도네요.

하지만 조금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다면 트랙패드인데요.
그냥아래의 U300S처럼 깔끔하게 처리하는 것이 더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 녀석의 스펙은,
1.1kg의 무게, 15mm의 두께, 6GB 램과 함께 128GB SSD를 탑재했습니다.
샌디브릿지, USB 3.0, 130만 화소 웹캠, 누수 방지 키보드 등입니다.
 레노버의 U300S인데요.
주황색의 화사하고 화려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한눈에 보기에도 세련되면서도 튀는 디자인입니다.

이녀석은 키보드를 평평하게 하지 않고 겉면에 굴곡을 주었네요.
깔끔하면서도 조금 실용성을 살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13.3인치 제품으로 1.5cm 두께에 무게는 1.3kg입니다.
회색과 주황색 두 종류로 출시됐으며, 누수방지와 백릿 기능이 들어간 키보드가 적용됐는데요.
회색은 조금 칙칙하지만 무난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2세대 인텔코어 샌디브릿지 프로세서, 4GB 램에 256GB SSD가 적용되었습니다.
아이디어패드 u300s도 제품 사양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가장 낮은 가격은 1149달러라고 하네요.
잠깐만, 이건 인텔이 밀어붙이는 1000달러 미만에 위배되는 것 아냐??
(그런다고 쇠고랑 안찹니다. 경찰 안 출동하고 감옥 않가요. 그냥 인텔과 제조사 간의 아름다운 약속입니다.)

아이디어패드 ‘u300′과 ‘u400′은 u300s의 자매품인데요.
u300은 13.3인치, u400은 14인치 제품이지만 두 제품 모두 2세대 인텔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AMD 라데온 HD 외장형 그래픽카드가 얹었습니다.
1TB HDD와 256GB SSD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DVD-RW 드라이브가 탑재됐다는 점이 u300s 와 차이점인데요.

가격은 u300s보다 쌉니다. u300은 799달러, u400은 849달러로 오는 11월 출시될 예정입니다.
뭐가 어쨌든 가격 차이는 곧 성능 차이이니 왜 가격이 그렇게 차이나는지는 나중에 자세한 스펙이 나와봐야 알 것 같네요.

여기까지 레노버와 도시바의 울트라북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이런 노트북이 많이 출시가 되면 노트북 시장의 판도도 많이 바뀌겠죠??

(사진 출처: http://www.bloter.net/archives/74125)

2011년 9월 1일 목요일

웨이브3/m/y 공개!! 웨이브3, 성공할까?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데요.
시간을 잘 못네내요.
아무튼, 이제 IFA2011이 개막하면서 새로운 신제품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고 있는데요.
저도 그 소식을 전하기 위해 하루가 멀다하고 바빠지는군요.
아무튼, 이제 웨이브 3와 M과 Y가 공개가 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웨이브3, 저도 많이 기대하고 있는데요.
바다 OS도 좋은 평을 받고 있고, 또한 웨이브2가 출시될 당시에 좋은 가격에 좋은 스펙을 가지고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예상한 스펙은 듀얼코어에 4인치 이상, 10mm이하, 무게도 가볍고 그런 것입니다.
과연 제 기대를 충족했을까요?
 아무튼 스펙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cpu는 싱글 1.4GHz입니다.
듀얼코어였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최적화를 잘해준다면(독자os니까 잘해주겠죠??) 꽤 많족스러운 속도를 낼 것이라 생각됩니다.

4.0인치 슈퍼 아몰레드(웨이브2가 슈퍼클리어를 달고 나온 것과 같은 이치라고 보면 됩니다. 갤럭시s2는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웨이브는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는 WVGA입니다.
좀 더 고해상도였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왕이면 4G를 지원했으면 좋겠네요.
 디자인입니다.
얇고, 깔끔합니다.
저번 웨이브2보다 좀 더 좋은 디자인입니다.
삼성은 계속 디자인을 진화시키는군요.
좋은 움직임입니다.
 웨이브M입니다.
웨이브3보다는 낮은 사양입니다.
두께가 조금 아쉽군요.
12.2mm... 좀 더 신경써서 만들면 충분히 10mm 아래로 내려갔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그리고 화면이 3.65인치인데도 해상도가 HVGA 밖에 않되는 것도 아쉽고요.
하지만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활용하기에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베터리가 조금 아쉽군요.

웨이브Y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웨이브 중 가장 사양이 낮은데요.
왠지 갤럭시 시오나 핏의 하단을 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디자인입니다.
102.4g의 무게도 장점으로 작용하겠네요.
하지만 두게는 12.3mm로 두꺼운 편이네요.
그리고 베터리도 조금 아쉬운 면이 없지않아 있고요.

이것으로 웨이브3,m,y의 프리뷰를 마칩니다.
삼성의 바다 os 2.0을 얹고 나오는 웨이브 시리즈들, 모든 여건이 갖추어진 때 출시가 되면, 여러분은 웨이브 시리즈를 선택하겠나요?

(사진 출처: 사진에)

아이디즘의 옵티머스빅 리뷰 - #1. 디자인

안녕하세요?
아이디즘입니다.
요즘 페이지뷰가 계속 떨어져만 가네요.
아무튼 오늘은 옵티머스빅의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배경을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아무튼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그리 튀지도, 거슬리지도 않고 그냥 무난한 정도입니다.
그래도 하단까지 온 흰색 부분이 각자의 개성을 주려는 lg의 노력이 보이는 듯 하군요.

하지만 작은 홈버튼은 왼지 되지코를 연상시키네요.
 후면의 패턴은 생각보다 거슬리지는 않고 그냥 포인트를 약간 주었다는 생각이 듬니다.
그래도 없는게 더 나을듯하네요.
u+마크와 lg마크 등이 큼ㄴ직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카메라는 튀어나왔네요.
옵티머스2x때 그렇게 좋은 평을 얻지는 못한 부분입니다.
이제 보니 여러면에서 옵티머스2x와 많이 닮았네요.
패턴을 자세히 봄년 뭔가 오묘하군요.
직선으로 만들어진,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지만 포인트를 주기에는 충분합니다.
 카메라는 500만 화소입니다.
LED는 아닌 것 같지만 플래시도 달렸고요.
요즘 이정도 가격의 스마트폰이면 대부분 이정도의 성능이니 그렇게 특출나다는 것까지는 없습니다.
좀 더 높은 화소로 탑재하면 이 또한 하나의 장점이 될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스피커입니다.
케이스를 끼우면 소리가 잘 않나는데요.
(모든 케이스 말고 쓰고 있는 케이스가.)
이것은 커버를 열어보면,
이런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왼쪽 측면입니다.
저번 옵티머스원처럼 좌우 측면 버튼은 볼륨키밖에 없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오른쪽에는 버튼이 없습니다.
 위쪽에는 홀드/전원버튼, HDMI단자, 3.5파이 이어폰 단자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홀드/전원 버튼은 스마트폰 자체의 크기가 워낙에 커서 손이 작은 사람들은 귀찮게도 폰 위에 다른 손을 쓰거나 폰을 조금 아래로 내려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는 다음 작에서는 고쳐졌으면 합니다.
 하단의 단자는 일반적인 마이크로 USB 단자입니다.
충전은 USB충전기와 케이블을 따로 제공하여 연결해서 해야 했고요.
그래도 무조건 5핀만 지원하는 갤럭시S2에 비해 호환성 면에서 더 나아졌다고 봅니다.
 하단입니다.
갤럭시 시리즈처럼 물리적인 홈과, 터치로 메뉴와 백 버튼을 배치했습니다.
이러면 잘못 누르는 일은 줄어들고, 디자인도 깔끔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메뉴 버튼은 갤럭시 시리즈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산단입니다.
(사진이 조금 심란하군요.)
일반적인 센서와 LG로고(이제 싸이언 않쓰죠.),
그리고 스피커가 있습니다.
옵티머스빅은 내장 안테나 입니다.
배터리 어떻게 빼는지 정말 했갈릴 수도 있는데요.
단자 부분에 손톱을 살짝 걸치고 뜯어내면 됩니다.
안은 이렇게 생겼는데요.
1500mAh의 용량은 화면에 비해 너무 아쉽군요.
배터리 케이스는 갤럭시sd2처럼 휘어지는 재질입니다.
(찍는데 힘이 들어 흔들리는 군요.
sd 삽입구 등 일반적인 스마트폰이 갖춰야 하는(?) 것은 다 갖추었습니다.
언젠가는 듀얼 마이크로sd 삽입구가 있으면 좋겠네요.

여기까지 옵티머스빅의 디자인 리뷰를 마칩니다.
현재까지 전체적인 성능은 부드럽게 잘 돌아가는데요.
다음에는 성능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옵티머스빅 관련 다른 글들